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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캉스 여행객 주목’ 특가로 떠나는 여름휴가12만원 쿠폰팩 지급, CJ 슈퍼레이스 판매 등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8.07 18:11
호텔엔조이는 남은 여름 휴가기간 동안 합리적인 가격으로 떠날 수 있는 특가 숙소를 제안한다. 사진/ 호텔엔조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늦캉스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쏟아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호텔엔조이, ‘늦캉스 특가전’ 실시

7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호텔엔조이는 남은 여름 휴가기간 동안 합리적인 가격으로 떠날 수 있는 특가 숙소를 제안한다.

‘늦었다고 생각한 때가 더 이득! 늦캉스 특가전’은 럭셔리 타입, 합리적 타입, 가족우선타입, 단둘이 타입별 특가 숙소를 제공하고 대상 숙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1만원 할인쿠폰을 무제한 지급한다.

늦캉스 특가 및 할인쿠폰 혜택은 7월31일부터 8월15일까지 예약에 한해 적용되며 해당 숙소의 투숙 가능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호텔엔조이 APP과 PC웹사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호텔엔조이에서는 무더운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APP전용 12만원 쿠폰팩을 제공한다. 국내 지역별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과 신규회원 가입쿠폰, 전 숙소에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 등 총 12만원의 할인쿠폰팩을 지급한다.

호텔엔조이는 무더위를 피해 도심지역 호캉스를 찾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호캉스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이다. 국내 지역별 호캉스 패키지 상품은 호텔엔조이 웹사이트 및 APP에서 모두 확인하여 이용이 가능하다.

모터스포츠의 대명사 'CJ 슈퍼레이스' 단독 판매

여기어때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11일 열리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나이트 레이스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 여기어때

여기어때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11일 열리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나이트 레이스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

오는 10일까지 골드티켓(경기관람+이벤트존+그리드워크), 입장권(경기관람+이벤트존)을 최대 20%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다. 온라인 최저가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다. 챔피언십 대표 클래스이자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레이스인 캐딜락6000클래스 14팀, 개조 차량이 참가하는 ASA GT클래스 11팀, BMW M4 모델이 참가하는 BMW M클래스 8팀이 출전한다. 스톡카는 생산된 양산차를 개조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경주용으로 설계된 1인승 레이싱카다. 최고출력 436마력의 V8, 6200cc 엔진을 장착한 스톡카들이 300km/h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친다.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도 마련됐다. 이벤트존에는 현란한 테크닉의 드리프트와 화려한 조명으로 무장한 디제잉카 EDM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또 슈퍼레이스 스톡카를 체험할 수 있는 ‘슈퍼레이스 버츄얼 챔피언십 VR’과 DJ존에서 열리는 EDM 공연, LED 매직쇼, 레이싱 모델 토크쇼, 20여 대의 튜닝카와 슈퍼카 전시존 등이 있다. 골드티켓 구매 시 서킷 그리드에 정렬된 레이싱카, 프로 드라이버, 레이싱 모델과 사진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시합이 열리는 '인제 스피디움 서킷'은 강원도 인제면에 있다. 인제는 설악산, 점봉산, 곰배령, 방태산 등 명산이 자리 잡은 지역이다. 가족 및 연인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휴양지다. 울창한 삼림과 시원한 계곡, 이색 펜션, 호텔, 리조트가 즐비하다.

클룩(KLOOK), 2천억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

클룩은 2억 달러(한화 약 2천2백억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사진/ 클룩

클룩은 2억 달러(한화 약 2천2백억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누적된 총 투자유치금액은 3억 달러로, 한화 약 3천384억 원을 넘어선 액수다. 이번 투자 금액은 투어 & 액티비티 업계 사상 최고액으로 기록될 전망이며, 이번 투자에는 세쿼이아 캐피털, 테크놀로지 크로스오버 벤처스(이하 TCV), 매트릭스 파트너스, 골드만삭스, 아시아 기반 국부펀드, 그리고 기타 투자사들이 합작해 참여했다. 이 중 세쿼이아 캐피탈, 매트릭스 파트너스, 골드만삭스는 지난 10월 시리즈 C 투자 이후 다시 한번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클룩은 전 세계를 선도하는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으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더 많은 상품 확대 및 기술 혁신을 통해 클룩의 미주와 유럽지역 확장에도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클룩은 지난 2014년 이썬 린, 에릭 녹 파, 버니 시옹 등 3인에 의해 설립됐다. 창업 4년 만인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예약 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며 전 세계 200여 개 도시에서 5만 개가 넘는 상품을 판매 중이다. 어트랙션, 투어, 현지체험 및 차량, 교통 등 다방면에 걸쳐 판매 중이며, 5천여 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서비스를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시리즈 C 단계에서 6천만 달러(한화 약 676억 8천만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이후, 클룩은 런던과 암스테르담 등에 사무실을 추가로 개설하는 등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지사를 운영하며 순항 중이다. 현재 클룩의 전체 임직원은 600여 명에 달한다. 자유 여행자들의 필수 서비스로 발 빠르게 자리 잡음과 동시에 자유여행 및 액티비티 시장의 성장세와도 맞물리며 빠르게 성장했다.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클룩은 올해 말 거래액을 10억 달러 (한화 약 1조 1280억 원)로 예측하고 있다.

클룩은 현재 전 세계 진출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올해 말 미국 진출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현재 미국과 유럽 지역의 차별화된 상품군을 비롯한 현지에 특화된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글로벌 자유여행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아시아에서의 유럽 및 미주 지역 여행객들의 증가를 겨냥해 동서양 어디에서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으로서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

클룩은 그간 여행업계의 혁신을 주도하는 사업자로서, 고유의 기술을 통해 현지에 기반을 두고 있는 지역사업자들과 이를 체험하고 싶어 하는 실제 자유여행객들을 잇는 연결고리로서 자리해왔다. 사업파트너들을 위한 별도의 전용 앱을 개발했고 이를 위해 소비자들에겐 즉시 예약을 바탕으로 QR코드 스캔을 통해 상품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지원, 양쪽 모두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클룩의 기술은 전 세계 유명 테마파크는 물론, 각국의 국/민영 철도회사 및 작은 노점상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업자들에게 통용되고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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