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전기자전거라는 이유만으로 버스에서 내렸다 전기자전거라는 이유만으로 버스에서 내렸다 [트래블바이크뉴스=김선권 기자] 안전은 이유가 될 수 있지만, 설명 없는 금지까지 정당화하지는 못한다.여행의 마지막은 뜻밖에도 목포종합버스터미널에서 멈췄다.서울에서 광주로 내려갈 때 기자는 전기자전거를 고속버스 화물칸에 싣고 이동했다. 광주에서부터는 자전거에 올라 영산강자전거길을 따라 목포까지 달렸다. 목포에서 여객선을 타고 제주로 건너가 섬을 누볐고, 다시 배를 타고 목포로 돌아왔다.그리고 오후 8시 30분, 목포에서 서울로 향하는 금호고속 마지막 버스를 예매했다.여행은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버스에 오르려는 순간 승차 기자의 눈 | 김선권 기자 | 2026-10-19 05:16 ‘모객한다’던 관광공사 해외지사…실적 요구엔 왜 숫자가 없었나 ‘모객한다’던 관광공사 해외지사…실적 요구엔 왜 숫자가 없었나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가 외래관광객 ‘모객’을 주요 업무로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논란이 된 가운데, 정작 해외지사별 구체적인 모객 실적과 투입 예산, 목표 달성률 등 핵심 성과지표는 공개되지 않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8월 5일 정부 부처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의 역할과 관련해 “해외에서 관광객을 모집하는 것은 여행사가 하는 일 아니냐”며 관광공사가 직접 ‘모객’을 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당시 해외지사의 역할을 외래관광 기자의 눈 | 김효설 기자 | 2026-08-26 14:58 “남산에 아직도 경유버스 11대?”…관광전문기자협회, 서울시·타이거버스 ‘친환경 특혜’ 의혹 제기 “남산에 아직도 경유버스 11대?”…관광전문기자협회, 서울시·타이거버스 ‘친환경 특혜’ 의혹 제기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인 남산공원 정상부를 오가는 서울시티투어버스가 정부와 서울시의 친환경 정책 기조에도 불구하고 2025년 이후에도 대규모 내연기관 차량 운행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관광전문기자협회는 최근 서울시티투어버스(타이거버스)의 남산 노선 운영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운행 차량 13대 가운데 전기버스는 단 2대에 불과하고 나머지 11대는 여전히 경유 또는 CNG 기반 차량으로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남산 순환 노선은 오전 9시 5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1 기자의 눈 | 김효설 기자 | 2026-06-02 16:45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