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강릉 소다빛 해변, 물놀이 절정! 금진해변 서핑과 맛집대한민국의 말리부, 강원도의 서퍼스 파라다이스! 강릉 금진해변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8.07 12:00
우리나라 최고의 서핑 스팟으로 자리매김한 강릉 금진해변. 사진/ 강릉시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입추인 오늘을 고비로 밤기온은 살짝 내려갈 듯 하지만 낮은 여전히 뜨겁다. 많은 시민들이 피서를 즐기는 가운데 강릉 서핑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서핑 하면 캘리포니아의 말리부나 호주의 서퍼스 파라다이스가 떠오르는가. 우리나라에도 이에 못지않은 서핑 포인트가 있다. 바로 강릉 금진해변이다.

한적하고 조용한 해변마을에 어느 때부턴가 서퍼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강릉 정동진에서 헌화로를 따라 남쪽으로 차를 달리다보면 나타나는 금진해변은 옥계면 금진리에 위치한다.

900m의 백사장을 간직한 이곳은 원래 한적하고 조용한 해변마을이었으나 어느 때부턴가 서퍼들이 모여들면서 우리나라 최고의 서핑 스팟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런 만큼 도로와 인접한 금진해변에는 서핑 관련 게스트하우스가 다수 자리 잡고 있다. 이곳 게하에서는 서핑 초보자를 대상으로 장비 렌탈부터 서핑 기본자세, 서핑 잘하는 팁을 기초부터 강습하고 있다. 2시간이면 서핑보드에 발을 디디고 파도를 가를 수 있다고.

강사들이 서핑 초보자를 대상으로 장비 렌탈부터 서핑 기본자세, 서핑 잘하는 팁을 기초부터 강습하고 있다. 사진/ 강릉시

한 장의 보드에 몸을 싣고 파도를 타는 맛은 경험한 사람만 알 수 있다. 아울러 금진해변 서핑을 마친 후 인근 금천온천에서 파도와 싸우느라 지친 몸을 힐링해보자.

금진해변에서 저만치 보이는 자그마한 동산 위에 자리 잡은 금진온천은 해안단구 지하 1천여m에서 분출되는 온천수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칼슘과 마그네슘의 비율이 1.618대1로, 소위 ‘온천수 황금비율’로 구성돼 있다.

특히 셀레늄과 바나듐 등 치유성분이 높은 희귀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온천수와 비교할 때 희소가치가 높은 귀중한 온천자원으로 꼽힌다.

복잡한 유통과정을 제거, 최고의 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강릉 주문진 맛집, 신대게나라.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맛집 DB

한편 강릉 연곡해변을 지나면 주문진이 나온다. 주문진은 동해 청정 바다에서 잡아 올린 자연산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그중 신대게나라는 선주가 직접 잡아 판매하고 러시아나 노르웨이에서 직접 수입하는 강릉 주문진맛집으로 신선한 풍미와 탱탱한 식감을 갖춘 대게를 제공한다.

게찜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물회, 연두부, 해산물, 튀김, 오징어순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대게나라.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맛집 DB

무엇보다 신대게나라는 복잡한 유통과정이 없기 때문에 보다 저렴하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한 수율이 좋은 각 등급별 최고의 갑각류만 판매 직수입하기에 대게의 풍미가 살아 있어 강릉 가볼만한 곳으로 손꼽히곤 한다.

신대게나라는 대형수족관에서 직접 자기가 먹을 게를 선택하도록 하는데 게찜을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 물회, 연두부, 해산물, 튀김, 오징어순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지루할 틈 없는 별미의 세계로 고객을 안내한다. 최근에는 계절에 어울리는 건강하고 신선한 물회를 선보여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 신대게나라에서는 계절에 어울리는 건강하고 신선한 물회를 선보여 더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맛집 DB

가격 대비 품질이 높은 점심메뉴도 강릉 주문진 맛집의 자랑이다. 노량진수산시장, 가락시장, 영덕 등 강원도 최고규모의 전국 유통망을 갖춘 곳이니만큼 신뢰성과 경제력이 돋보이는 강릉맛집 신대게나라!

TV 프로그램 ‘생생정보’에서 강릉 주문진 맛집으로 소개한 신대게나라는 여름여행 시 기억해도 좋을 만한 식당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