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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가성비 와인 ‘델리카토 퍼스트 프레스’ 출시95년 전통의 델리카토 패밀리 야심작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1.10 20:04
레뱅드매일은 미국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와인 생산지 나파 밸리에서도 최고의 가성비를 지닌 ‘델리카토 퍼스트 프레스’ 2종을 출시한다. 사진/ 레뱅드매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레뱅드매일은 미국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와인 생산지 나파 밸리에서도 최고의 가성비를 지닌 ‘델리카토 퍼스트 프레스’ 2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까베르네 소비뇽과 샤르도네 두 품종의 와인으로 구성된 ‘델리카토 퍼스트 프레스’는 95년의 전통을 이어가며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와이너리 델리카토가 선보이는 최고 가성비를 지닌 나파 밸리 와인이다.

‘델리카토 퍼스트 프레스’는 나파 밸리의 정체성과 그 품질을 확고히 고수하고 있으면서 최대한 가격 부담을 덜어 많은 이들이 나파 밸리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와인이다.

그 이름에 맞게 포도의 순수한 첫 번째 압착즙만을 이용해 양조되며, 또한 나파 밸리 하이웨이 29의 남쪽 끝에 있는 '프레스 맨'이라는 동상에서 따와 만든 이름과 라벨을 지니고 있다. ‘프레스 맨’은 나파 밸리의 초입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해주는 동상이기도 하다.

나파 밸리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포도 품종인 까베르네 소비뇽과 샤르도네로 각각 양조된 ‘델리카토 퍼스트 프레스’는 나파 밸리 대표적인 빈야드인 포프 밸리, 루더포드, 욘트빌에서 수확한 포도로 양조한 우아한 매력의 퍼스트 프레스 까베르네 소비뇽, 그리고 6개월의 오크 숙성을 거쳐 섬세함과 밸런스를 동시에 지닌 퍼스트 프레스 샤르도네를 선보이고 있다.

델리카토 패밀리의 나파 밸리 야심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와인이지만 와인 초보자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풍미를 지녀 그 또한 매력포인트로 작용한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고가의 프리미엄 와인으로만 인식되어온 나파 밸리 와인을 보다 캐주얼하게 접할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델리카토 퍼스트 프레스’”라며 “미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 델리카토와 뜻을 함께 하여 고퀄리티의 훌륭한 와인을 ’We lead casual class’라는 당사의 사명에 걸맞게 대중적으로 출시하는 것이니 많은 분들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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