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여행정보
올겨울 오키나와를 찾는 어린이 동반한 가족 여행객을 위한 추천호텔은?온나 해안 만자모 앞에 펼쳐진 리조트 호텔,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김효설 기자 | 승인 2019.01.09 18:07
오키나와를 여행하면서 곳곳에 숨어있는 관광 명소는 물론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로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가 있다. 사진/ 김효설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일본 오키나와 /김효설 기자] 겨울방학을 맞아 집에서 아이들과 씨름을 하고 있을 부모들을 위해서 따뜻한 날씨에 즐길 거리에 먹거리까지 풍부한 오키나와를 추천한다.

오키나와는 맑고 청량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천혜의 여행지로 서울에서 약 2시간 비행으로 닿을 수 있는 일본 열도의 최남단 섬이다.

산호가 부서져 해안가 백사장을 이루고, 에메랄드빛 바다, 파란 하늘을 바라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움에 매혹되는 최고의 겨울 여행지이다.

오키나와는 산호가 부서져 해안가 백사장을 이루고, 에메랄드빛 바다, 파란 하늘을 바라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움에 매혹되는 최고의 겨울 여행지이다. 사진/ 김효설 기자

오키나와를 여행하면서 곳곳에 숨어있는 관광 명소는 물론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이 있다. 바로 IHG 체인 호텔로 내 집과 같은 안락함과 편리함으로 가족 여행객에게 더욱 인기가 있다.

IHG 체인 호텔은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Manza Beach Resort)를 포함해서 크라운 플라자 아나 오키나와 하버뷰 등 오키나와에만 2개의 호텔이 있다.

오키나와 본도 북부에 위치한 온나 해안에 있는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는 오키나와의 랜드마크로 SNS 촬영 포인트로 유명한 만자모가 한눈에 펼쳐지는 곳에 자리한다.

리조트의 모든 객실은 만자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가 있으며, 오키나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사진/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특히, 리조트의 모든 객실은 만자해변을 감상할 수 있는 테라스가 있으며, 오키나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만자모는 오키나와가 독립국이었던 18세기 초 류큐 왕이 이곳을 찾아와 ‘만 명도 너끈히 앉을 수 있는 초원’이라며 감탄했던 것이 유래가 되어 만자모라 불리게 됐다고 한다.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에는 총 397개의 넓고 쾌적한 객실과 함께 미식가도 망설이게 하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제공하는 12개의 고급 레스토랑과 카페, 바가 있다.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에는 설이게 하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제공하는 12개의 고급 레스토랑과 카페, 바가 있다. 사진은 인터내셔널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아쿠아벨 레스토랑. 사진/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이중 인터내셔널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아쿠아벨 레스토랑, 정통 일식 레스토랑 운카이, 오키나와 요리 류큐와 전통 공연을 라이브로 관람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키드가 손꼽힌다.

또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지는 2개의 열대풍 야외 풀장과 자쿠지, 프라이빗 해변을 보유하고 있어서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거나, 입맛에 맞는 레스토랑을 골라서 식사를 하는 등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지난 해 오키나와를 타격한 태풍 '짜미'의 피해로 현재 잠정적으로 폐쇄하고 복구에 한창이지만,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는 해양 스포츠의 천국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자 오션파크, 바닷속 산호와 열대어들을 관찰할 수 있는 서브마린 Jr.2, 패러세일링, 바닷속을 걸어 다니며, 바다생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씨워크와 함께 선셋·세일링 크루즈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지난 해 오키나와를 타격한 태풍 '짜미'의 피해로 현재 잠정적으로 폐쇄하고 복구에 한창이지만,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는 해양 스포츠의 천국이기도 하다. 사진/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가 자리한 온나 해안은 오키나와 최고의 휴양지 가운데 하나로 웅장한 절벽 꼭대기에 위치한 만자모(Cape Manza)와 아름다운 바다 절경을 구경할 수 있으며, 슈리성(Shuri Castle), 나카유쿠이 시장, 온나(Onna) 마을 박물관을 관광하기에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밖에 형형색색의 다양한 열대 어종이 산호초 주변에서 헤엄치는 온나 해변 공원의 나비 해변은 초보 다이버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이빙 명소다.

여기에 오키나와의 유일한 수중 전망대가 있는 부세나 해양 공원과 미션 해변에서는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리조트 호텔과 골프장이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취향에 맞게 즐기면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는 해변과 인접해 있는 호텔은 몇 개 안 되는 적은 수로 그중 하나가 이곳이다. 사진/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는 현재 한국 고객 점유율이 5.9%에 불과하나, 2020년까지 8.0%를 목표로 한국 MICE 유치를 위한 계획을 HNM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IHG 그룹의 “Intercontinental” 브랜드를 최고급 럭셔리 호텔로서의 차별화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한다.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만의 특징으로 오키나와 전체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과 백사장으로 유명하지만, 해변과 인접해 있는 호텔은 몇 개 안 되는 적은 수로 그중 하나가 이곳이다.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IHG 그룹의 “인터내셔널” 브랜드를 최고급 럭셔리 호텔로서의 차별화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사진/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무엇보다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는 만자모 바로 앞 만자 해변에 있어서 오키나와 본 섬 어느 곳보다 일몰이 아름다우며, 에메랄드빛 해변을 감상할 수 있다.

리조트 안에서 셔틀버스가 다니고 있을 정도로 호텔 부지가 넓어 일 년 내내 운영하는 온수 풀을 비롯하여 수상스키, 스쿠버 다이빙과 같은 동력 해양 스포츠를 포함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리조트에서 즐길 수 있다.

2018년 7월 새롭게 오픈한 클럽 라운지는 타 호텔들의 라운지처럼 별도의 조식, 애프터눈 티, 칵테일 및 오되브르 등이 제공되지만, 음식 재료와 메뉴, 서비스 등이 뛰어나 인터컨티넨탈 브랜드가 지향하는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2018년 7월 새롭게 오픈한 클럽 라운지는 음식 재료와 메뉴, 서비스 등이 뛰어나 인터컨티넨탈 브랜드가 지향하는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사진/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클럽 라운지가 단순한 라운지가 아닌 투숙객들에게 “내 집”과 같은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라운지 내에 객실과 같이 편안한 휴식 공간, 식사 공간, 도서관, 거실 등과 같이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라운지를 이용하는 투숙객들의 구체적인 요구에 부합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한편, HNM Korea는 일본 오키나와 본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치 리조트, ANA 크라운 플라자 오키나와 하버뷰 등 총 2곳의 리조트와 GSA 계약을 체결해 한국에 소개하고 있다.

현지취재 협조: HNM Korea

김효설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효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초보여행자를 위한 여행정보 ②항공권 예약 icon신라면세점, 국내 3대 공항 잇는 '듀티프리 벨트' 완성 icon‘신년에는 해외로’ 특급호텔 혜택 풍성 icon국내호텔 선택시 침구와 시설 가장 중요…해외는? icon서울시, K-POP 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 2024년 개장 icon2019년 꼭 가볼 만한 ‘국내여행 버킷리스트’ icon세종문화회관, 시민들이 더 행복한 ‘예술 랜드마크’로 변화 icon'안심예약제' 도입 1년, 오버부킹 피해 62% 줄었다 icon취향대로 즐기는 특급호텔 겨울 패키지 icon‘휴식·리프레쉬’ 위한 특급호텔 패키지 눈길 icon한국관광공사 선정 국내여행 100선, “새롭게 이름 올린 서울 명소는?” icon호텔가, 신년 맞이 다양한 미식 프로모션 진행 icon‘평균 12%’ 저렴한 2019 항공권 예약 골든타임은? icon제주항공 명예사원 동방신기, 첫 번째 업무는? icon부산에서 출발하는 ‘싱가포르’ 가볼만한 곳과 미슐랭 맛집 icon2019년이 적기! 한국인에게 적합한 코사무이 허니문 리조트 베스트5 icon여행자가 선택한 베스트 여행지는? icon“문 밖은 위험해” 서울 근교 따뜻한 데이트코스 ‘식물원 카페’ 베스트7 icon아시안컵 열리는 아랍에미리트, 가볼 만한 곳은? icon초보여행자를 위한 여행정보 ①여권 발급 icon태국 방콕, “저렴하게 쇼핑하려면 ‘선데이마켓’으로” icon설 연휴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