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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으로 떠난 2018년 첫 여행, 가볼만한곳은 어디?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강릉, 경포호수, 경포대 등 추천 여행지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1.10 19:00
1월은 새로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히 강원도 강릉은 새해를 보내기 좋은 명소가 많아 여행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황금돼지해 2019년이 시작됐다. 새해를 시작하는 1월은 새로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특히 강원도 강릉은 새해를 보내기 좋은 명소가 많아 여행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다.

그중에서도 강릉 경포대는 강릉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행지로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즐길 거리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곳이다.

경포라는 이름은 거울처럼 맑은 물가라는 뜻으로 경포대에서 경포호수를 바라보는 풍경은 어떤 여행지보다도 각별하다. 이런 까닭에 관동팔경 중에서도 으뜸으로 알려져 있고, 지금도 강릉을 방문했다면 꼭 가볼만한곳으로 추천된다.

경포라는 이름은 거울처럼 맑은 물가라는 뜻으로 경포대에서 경포호수를 바라보는 풍경은 어떤 여행지보다도 각별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경포대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문화재로 알려져 있다. 고려시기에 지어진 경포대는 조선 중종대에 이르러 현재의 자리로 이전된 역사가 있다.

경포대에는 아름다운 경포호수의 풍경에 감탄한 율곡 이이가 10세에 지었다는 경포대부가 남아있다. 뿐만 아니라 조선 숙종의 어제시 등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인들의 시판과 기문 등을 만날 수 있어 강릉 여행에 이야기를 더하고 있다.

경포대와 경포호수를 만났다면 인근에 위치한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도 방문해보는 좋다. 1982년 설립된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은 강릉에서도 이색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했다.

경포대와 경포호수를 만났다면 인근에 위치한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도 방문해보는 좋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음악과 관련된 뮤직박스, 축음기는 물론 에디슨의 발명품과 유품 등 약 5000여 점의 소장품을 간직한 이곳은 규모 면에서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강릉 경포호수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강릉의 아름다운 풍경과 볼거리, 즐길 거리로 여행을 즐겼다면 강릉에서 품격있는 식사로 강릉 먹거리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강릉은 다양한 먹거리로 가볼만한곳이 많은데, 특히 주문진을 빼놓을 수 없다.

그중에서도 강릉 주문진맛집 주문진홍게무한리필은 선주가 직접 운영하는 홍게무한리필로 여행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홍게전문점이다.

주문진홍게무한리필은 선주직판제로 신선한 홍게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여행자는 물론 현지인에게도 사랑받는 강릉맛집이다.

주문진홍게무한리필은 선주직판제로 신선한 홍게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여행자는 물론 현지인에게도 사랑받는 강릉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홍게는 물론 대게, 킹크랩, 랍스터도 해외에서 직수입을 통해 유통비용없이 판매하고 있어 강릉 가볼만한곳으로 통한다.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차려지는 곁다림찬도 주문진홍게무한리필에서 빼놓을 수 없다. 모둠회, 물회, 전, 꽁치, 소라무침, 오징어젓갈 등 홍게와 함께 즐길 수 있어 푸짐한 강릉 한 상을 맛볼 수 있다.

주문진홍게무한리필은 게찜과 함께 홍게탕, 게딱지밥, 게라면, 왕새우튀김도 사이드메뉴로 준비하고 있어 강릉 미식여행으로도 손색없는 가볼만한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강릉 맛집 DB

한편, 주문진홍게무한리필은 게찜과 함께 홍게탕, 게딱지밥, 게라면, 왕새우튀김도 사이드메뉴로 준비하고 있어 강릉 미식여행으로도 손색없는 가볼만한곳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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