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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웨덴 3인방, 피카 이어 홍대 라이브클럽까지 만끽미어캣 카페 찾아 피카 즐긴 뒤 저녁에는 한국 밴드 음악에 심취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12.30 18:18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페인 3인방은 미어캣 카페를 찾았다. 사진/ MBC 에브리원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스웨덴 3인방이 한국 여행에서 ‘불금’을 만끽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스웨덴 제이콥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한국의 해산물 산낙지를 맛본 친구들은 ‘피카’를 할 수 있는 미어캣 카페를 찾았다. 피카는 스웨덴에서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며 바쁜 일상 속 휴식 시간을 의미한다.

미어캣의 깜찍한 매력에 친구들은 푹 빠졌다. 친구들은 “내 무릎에 새끼 미어캣이 앉을 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다” “‘라이언 킹’의 티몬을 봤다”며 만족했다.

홍대 라이브클럽에서 한국 밴드 음악에 심취한 친구들. 사진/ MBC 에브리원

이어 홍대 핫플레이스를 찾아다니던 친구들이 방문한 곳은 다양한 밴드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라이브 클럽. 입장하기 전부터 들려오는 신나는 음악 소리에 스웨덴 3인방의 흥 게이지는 점점 차오르기 시작했다.

음악가 빅터는 진지한 자세로 한국의 밴드 음악에 심취했다.

빅터는 “언젠가 믹싱 작업을 함께 하고 싶다”라며 바람도 전했다. 빅터는 “전율이다. 저녁 내내 라이브 음악 듣고 싶다” “정말 환상적이었다”라고 말하며 한국 밴드 음악에 크게 감명 받았다.

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밴드 멤버들과 인사도 나눴다. 친구들은 “이상한 바이킹이 인사를 하네 싶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관람을 마친 후 친구들은 닭요리를 야식으로 즐기며 홍대에서 불금을 만끽했다.

온라인뉴스팀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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