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원주로 떠나는 박물관 여행, 맛집은 어디로?원주역사박물관, 고판화박물관 등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원주 여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2.29 17:00
서울에서 가깝고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강원도 원주는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여행지로 즐비하다. 사진/ 강원관광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추위로 저절로 몸이 움츠러드는 계절이다. 이런 시기일수록 아이들과 함께 이색적인 국내 여행지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에서 가깝고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한 강원도 원주는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여행지로 즐비하다. 더불어 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실내 여행지도 많아 겨울 여행지로 제격이다.

그중에서도 원주시 봉산로에 위치한 원주역사박물관은 민속자료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여행지로 유명하다.

원주시 봉산로에 위치한 원주역사박물관은 민속자료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여행지로 유명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원주는 평원, 북원경, 강원감영 등 우리 민족사에 있어 큰 영향을 미쳤던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 유적을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원주역사박물관에서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우리 조상들의 삶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봉산동 석불좌상, 일산동 오층석탑, 석불좌상 등 이 지역 문화의 찬란한 불교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원주시 신림면에서는 우리나라 유일의 목판화 전시관 고판화박물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사진/ 강원관광

원주시 신림면에서는 우리나라 유일의 목판화 전시관 고판화박물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고판화박물관은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티벳, 몽골, 인도 등 판화가 발전했던 동양 각국의 고판화 자료를 전시하고 있는 곳이다.

목판원판 1800여 점은 물론 판화로 인출된 고판화작품 300여 점, 서책 200여 점 등 무려 35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더불어 상설 판화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어 오감을 만족하는 원주의 여행지로 가족여행자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원주 소금산맛집 게먹고회먹고는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홍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원주 맛집 DB

올겨울 겨울에 즐기는 원주 박물관 여행도 즐기고 원주에서 편히 쉬며 식사를 하는 것으로 원주 여행을 마무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원주 소금산맛집 게먹고회먹고는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홍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원주맛집 게먹고회먹고는 선주직판제 홍게전문점으로 주인이 직접 보유한 어선을 통해 매일 신선한 홍게를 공수해 원주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힌다.

선주직판제이기 때문에 중간 유통과정이 없어 저렴한 가격으로 홍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홍게 무한리필을 제공하고 있는 원주맛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원주 맛집

선주직판제이기 때문에 중간 유통과정이 없어 저렴한 가격으로 홍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홍게 무한리필을 제공하고 있는 원주맛집이다.

게먹고회먹고의 홍게무한리필은 최고급 와인으로 숙성해 비린맛을 잡고 감칠맛을 높였으며, 이와 함께 게딱지 볶음밥, 게라면, 홍게 짜파게티 등 별미로 여행자의 사랑을 받는 원주맛집으로 통한다.

원주맛집 게먹고회먹고는 홍게 제철을 맞이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원주 맛집 DB

한편, 원주맛집 게먹고회먹고는 홍게 제철을 맞이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네이버 예약 시 5%, SNS 해시태그 시 5%할인을 통해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홍게전문점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