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겨울에 즐기는 하남 힐링여행, 맛집에서 마무리겨울에 더욱 좋은 하남 여행, 아쿠아필드,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 등 추천 여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12.29 19:00
잠시 여행지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나만의 시간을 갖고 여행을 즐기는 것이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다. 사진/ 아쿠아필드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차가운 겨울 바람이 매섭게 부는 시기이다. 이런 시기일수록 건강을 위해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를 떠나면 좋다.

잠시 여행지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나만의 시간을 갖고 여행을 즐기는 것이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경기도 하남은 이런 여행지로 제격이다. 서울과 맞닿아 있는 하남에는 주말을 이용해 짧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행지가 두루 갖춰져 있다.

아쿠아필드는 신개념 스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여행지이다. 특히 노천온천에서 겨울하늘을 바라보며 특별한 겨울 수영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그중에서도 아쿠아필드는 신개념 스파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여행지이다. 특히 노천온천에서 겨울하늘을 바라보며 특별한 겨울 수영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아쿠아필드 인티니티풀장은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한다. 야외에 마련된 인피니티풀장에서는 한강과 검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하남의 멋진 풍경과 스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워터파크내에 소용돌이 풀, 파노라마 영상이 260도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룸 등이 있어 스파는 물론 휴식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여행자에겐 하남시 미사대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이 제격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자동차를 좋아하는 여행자에겐 하남시 미사대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이 제격이다. 제약과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이동생활을 제시하는 이곳에서는 미래 자동차 생활을 제시한다.

더불어 자동차 부품을 이용한 예술품, 미디어 아트를 통한 전기차의 구동과정을 볼 수 있고, 친환경 드라이빙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오감만족 하남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하남에서 힐링여행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면 하남맛집에 방문해 미식으로 완벽한 여행을 마무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남에서 힐링여행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면 하남맛집에 방문해 미식으로 완벽한 여행을 마무리해보자.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하남 맛집 DB

미사리에는 다양한 음식점이 있지만 하남맛집추천 미사리라이브대게를 빼놓을 수 없다. 하남스타필드맛집으로 알려진 미사리라이브대게는 선주직판제매장으로 대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게를 즐길 수 있는 대게전문점이다.

더불어 하남맛집 미사리라이브대게는 랍스타, 킹크랩 등을 직접 수입해 중간 유통과정없이 도매로 판매해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스타필드맛집으로 알려진 미사리라이브대게는 선주직판제매장으로 대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게를 즐길 수 있는 대게전문점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하남 맛집 DB
하남맛집 미사리라이브대게는 손질비, 찜비 등이 없어 다른 대게전문점보다 합리적으로 대게를 즐길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하남 맛집 DB

하남맛집 미사리라이브대게는 또한 손질비, 찜비 등이 없어 다른 대게전문점보다 합리적으로 대게를 즐길 수 있다. 곁들임찬 역시 새우, 회무침, 간장새우, 가오리찜 등 푸짐하게 차려져 하남을 찾은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미사리라이브대게는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특선을 판매하고 있다. 항아리동동물회, 홍게간장정식, 홍게얼큰라면 등 맛볼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하남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