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집 떠나 나홀로 청평 여행 ‘친화력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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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집 떠나 나홀로 청평 여행 ‘친화력 갑’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10.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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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 홀로 여행기 공개
심형택이 집에서 벗어나 나홀로여행을 떠났다. 사진/ MBC '전지적참견시점'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심형탁이 나홀로 청평 여행을 떠났다.

심형탁은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우울한 기분을 극복하기 위해 매니저 없이 ‘나홀로 여행’에 나섰다.

심형탁 매니저 황원택은 최근 심형탁이 부모님 사정으로 아파트를 팔게 되면서 우울해 보여 걱정이라며 제보했다.

심형탁도 "어머니, 아버지가 돈 관리를 했다. 최근 부동산에 투자해 큰 손해가 발생했다. 저도 보태야 하는 상황이다"며 집을 처분하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심형탁은 특유의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를 이어갔다.

여행지에서 친화력 보여준 심형탁. 사진/ MBC '전지적참견시점'

심형탁은 여행길을 떠나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는 등 밝은 모습을 보였다.

여행지에서도 특유의 친화력으로 현지인들과 어울렸다.

심형탁이 혼자 밥을 먹으면 쓸쓸할 것 같아 걱정이라던 매니저의 인터뷰를 뒤로 하고 밥을 먹으러 간 심형탁은 주인 아주머니에게 싹싹하게 말을 걸었고, 심지어는 옆 테이블의 손님에게까지 친근하게 말을 걸며 음식까지 나눠줬다.

심형탁의 매니저는 "혼자 다니던 분이 아닌데 혼자 다녀 걱정"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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