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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요리 알고 먹자! 태국 신혼여행지로 갈만한 곳은?세계 6대 요리인 태국요리! 독특한 향신료 바탕으로 한 싱싱한 해산물요리 압권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5.16 11:25
세계 6대 요리인 태국요리는 태국산 허브 등 독특한 향신료를 바탕으로 한 싱싱한 해산물요리가 특히 압권을 이룬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가는 이유 중 하나가 먹거리가 다양하다는 점이다. 태국요리는 세계 6대 요리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유명한데 태국산 허브 등 독특한 향신료를 바탕으로 한 싱싱한 해산물요리가 특히 압권을 이룬다.

태국은 근대기 열강의 식민지배를 받지 않은 동남아 유일한 나라다. 오히려 그 덕분에 서구 강국의 법제도와 문화를 편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었다. 음식에도 이러한 특징이 반영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태국요리는 풍족한 어족 자원에 중국과 이탈리아의 요리법을 융합시킨 국수요리, 카레요리, 해산물 요리가 주를 이룬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태국요리는 풍족한 어족 자원에 중국과 이탈리아의 요리법을 융합시킨 국수요리, 카레요리, 해산물 요리가 주를 이룬다. 태국요리의 미각적 특징은 단맛과 신맛이 골고루 강조되어 있고 다채로운 색채를 통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태국요리도 중국요리와 마찬가지로 여러 종류를 푸짐하게 시켜 자기 그릇에 덜어 먹는 게 원칙이다. 어느 식당에 가든 다양한 요리를 구비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메뉴에 사진이 부착되어 있어 주문이 어렵지는 않다.

우리나라에서 비싼 게와 새우는 그 나라에서 배추만큼 흔한 식재료이므로 가격도 저렴하다. 이 기회에 양껏 주문해 먹어보자.

태국음식을 즐길 때는 태국 맥주다. 태국의 대표적인 맥주 브랜드로 싱하와 창이 있다. 사진/ 임요희 기자

태국의 음식 종류는 끝도 없이 많지만 기초적인 것만 알아보자면, 찌개와 국을 일컫는 ‘똠얌’과 ‘껭쯧’, 매콤새콤 새우수프 ‘똠얌꿍’이 있다. 그밖에 해산물 요리 ‘탈레’, 볶음요리 ‘팟’, 태국식 샐러드 ‘얌’, 전골요리 ‘수끼’가 있다.

태국음식을 즐길 때는 태국 맥주다. 태국의 대표적인 맥주 브랜드로 싱하와 창이 있다. 싱하는 1933년부터 판매를 시작한 유서 깊은 맥주로 힌두교에 나오는 사자 형상의 전설의 동물 ‘싱하’에서 이름을 따왔다.

창은 태국어로 코끼리를 의미한다. 코끼리는 태국인이 신성시 하는 동물이다. 필스너 타입의 창은 알코올 도수가 6.4%로 다소 높다.

푸껫 반얀트리는 지구상에 반얀트리 브랜드가 처음으로 자리 잡게 된 장소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태국에는 다양한 명소가 있지만 신혼여행은 너무 고생스러우면 사소한 일로도 싸움이 되므로 리조트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게 팁이다. 태국에는 수많은 관광명소가 있는데 경치 좋은 곳에는 대부분 리조트가 들어서 있다.

푸켓을 방문할 때는 반얀트리라는 이름을 기억해두자. 태국 남부 푸켓섬 북서쪽 방타오만 해안에 위치한 반얀트리 푸켓은 여행잡지 콩드나스트가 선정한 ‘독자들이 선호하는 호텔 2위’ ‘세계 100대 최고 리조트 8위’에 뽑힌 적이 있는 전설의 리조트다.

또한 푸껫 반얀트리는 지구상에 반얀트리 브랜드가 처음으로 자리 잡게 된 장소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리조트이다. 원조인 만큼 클래식한 멋이 가득하므로 태국적인 것을 느끼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한다.

실라와디 레스토랑 하이트에서는 환상적인 오션뷰를 즐기면서 뷔페를 즐길 수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태국어로 ‘아름다운 바위’라는 뜻의 실라와디는 코사무이에서 가장 유명한 지역인 차웽과 라마이 비치 사이, 램낭 한적한 언덕에 위치해 있다.

실라와디는 44개의 풀빌라와 36개의 디럭스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내추럴한 콘셉트의 인테리어를 차용, 티크 원목을 바탕으로 한 핸드메이드 가구를 통해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실라와디 레스토랑 하이트는 환상적인 오션뷰를 즐기면서 조식뷔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빵, 쿠키가 구워지는 가운데 다양한 야채, 샐러드, 소스가 준비되며 태국식 새우 볶음밥, 과일주스, 토스트, 햄, 핫케익, 즉석 오믈렛 등 다양한 요리가 허니무너를 기다린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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