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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신라팁핑, ‘밀레니얼 세대’ 취향 저격상품평 등록 상품 수 1만3천개 돌파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2.11 18:43
신라인터넷면세점의 신개념 모바일 상품평 ‘신라팁핑’이 상품평이 등록된 상품 개수 1만여개를 돌파하며 뷰티, 면세 쇼핑 관련 대표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 사진/ 신라면세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신라인터넷면세점의 신개념 모바일 상품평 ‘신라팁핑’이 상품평이 등록된 상품 개수 1만여개를 돌파하며 뷰티, 면세 쇼핑 관련 대표 커뮤니티로 자리 잡았다.

신라팁핑은 △사진과 동영상 등이 첨부된 생생한 상품 정보 제공, △모바일 쇼핑 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움 해결, △쇼핑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는 재미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밀레니얼 세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라팁핑은 '꿀팁을 쇼핑하다'의 줄임말로 소비자가 면세점 쇼핑 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여러 번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시작한 서비스다. 신라인터넷면세점 회원 누구나 직접 크리에이터가 되어 사진이나 동영상을 활용해 상품평을 작성할 수 있고 본인이 작성한 상품평을 통해 매출이 발생할 경우 최대 3%까지 현금성 혜택으로 돌려받는다.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현재 일 평균 약 7만명, 최대 12만명이 신라팁핑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1만3천개 상품에 대해 5만건 이상의 상품평이 등록됐고 누적 방문자 수는 천만명을 돌파했다. 1만개 이상의 리뷰가 다른 고객의 구매로 이어졌으며 한 개의 콘텐츠가 3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발생시키기도 했다.

주요 리뷰 대상 상품이 화장품·향수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신라팁핑을 이용하는 고객 중 80% 이상이 여성 고객이다. 모든 상품과 경험의 후기를 찾아보는 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가 주 이용자인 만큼 20대~30대 고객이 약 80%를 차지한다.

신라팁핑은 신(新)한류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스타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기회의 창 역할도 하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해 신라팁핑 전속 크리에이터 150명을 선발했다. 신라면세점 전속 크리에이터가 되면 월 1~5회 팁핑 콘텐츠를 제작하고 그에 따른 고정수입을 받는다. 이 밖에도 △브랜드 협찬 우선 매칭, △오프라인 이벤트 초대, △면세점 상품 협찬, △쇼핑지원금 지원, △크리에이터 교육 지원, △신라팁핑 외국어 서비스 시작 시 콘텐츠 번역 지원 등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펠가모, 지히(JIHI) 작가와 함께 아트 캠페인 세 번째 콜라보 진행

아펠가모는 [로맨틱, 새로운 설.레.임]을 주제로 아트 캠페인의 세 번째 협업 작품 ‘로맨틱 워드’를 공개한다. 사진/ 아펠가모

아펠가모는 [로맨틱, 새로운 설.레.임]을 주제로 아트 캠페인의 세 번째 협업 작품 ‘로맨틱 워드(Romantic words)’를 공개한다.

아트 캠페인 [로맨틱, 새로운 설.레.임]은 프리미엄 웨딩 트렌드를 선도해온 아펠가모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남은 물론 더 나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아펠가모는 지난해 11월 공덕점을 오픈하면서 베릴 작가와의 아펠리안 매거진 표지 작업을 시작으로 아트 캠페인을 처음 론칭했으며, 12월 라이트 아티스트 재혁(JAY HYUK) 작가의 작품을 선릉점에 전시하는 등 다양한 콜라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콜라보는 특별히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신예 페인팅 작가 지히(JIHI)와의 협업으로 선보인다. 아펠가모에서 미술 작품을 연인들이 함께 감상하고, 작품이 전해주는 메시지를 생각해보며 의미 있고 특별한 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공덕점에 전시되는 작품 ‘로맨틱 워드(Romantic words)’는 이번 아트 캠페인의 키워드인 ‘설렘’을 주제로 결혼은 남녀가 만나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응원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이자 또 다른 연애가 시작되는 순간이라는 설렘 가득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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