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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라 쓰고 보석이라 부른다” 가장 예약 많이 몰리는 TOP 리조트 두 곳라비야니 환초의 ‘코쿤 리조트’, 사우나 아리 환초의 ‘센타라 그랜드’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2.11 00:05
에메랄드 빛 라군과 흰 백사장을 배경으로 한적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몰디브에서도 예약이 몰리는 곳은 따로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우리나라 허니무너가 사장 사랑하는 리조트 여행지 중 한 곳인 몰디브.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 에메랄드 빛 라군과 흰 백사장을 배경으로 한적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몰디브에서도 예약이 몰리는 곳은 따로 있다.

라비야니 환초의 ‘코쿤 리조트’

몰디브에서도 손꼽히는 에메랄드 빛 라군과 자체 샌드뱅크 섬을 보유하고 있는 코쿤. 사진/ 허니문리조트

몰디브 코쿤 리조트는 라비야니 환초에 자리 잡은 럭셔리 리조트로 몰디브에서도 손꼽히는 에메랄드 빛 라군과 자체 샌드뱅크 섬을 보유하고 있다. 참고로 코쿤 리조트는 세계의 50대 스쿠버 포인트 안에 든다.

말레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20분가량 소요되는 이곳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라고(LAGO)가 디자인을 맡아 5성급에 걸맞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조삭, 석식뿐만 아니라 식사시간 중에 이용하는 소프트드링크, 물, 하우스 와인, 맥주, 티, 커피가 무료이다. 여기에 허니문 스페셜 특전으로 와인 1병, 초콜릿, 스폐셜 턴다운 서비스, 로맨틱 캔들 디너 1회가 무료로 제공된다.

말레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20분가량 소요되는 이곳은 5성급에 걸맞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코쿤은 3개의 레스토랑과 2개의 바를 갖춘 코쿤을 맞이하는데 오버워터 레스토랑인 ‘만타’는 정갈한 인터네셔널 메뉴를 선보인다.

오픈 에어 비치 레스토랑인 ‘팜 스퀘어’는 아라비안 스타일의 데크를 기반으로 런치 및 스낵을 제공하며 풀사이드 바인 ‘로아비로아비’는 프리미엄 음료와 주류를 갖추고 있다.

사우나 아리 환초의 ‘센타라 그랜드’

선셋워터풀빌라, 오션워터빌라, 스윗빌라 등 총 112개의 빌라를 확보한 센타라 그랜드. 사진/ 허니문리조트

말레공항에서 도메스틱 플라이트로 20분가량 소요되는 ‘센타라 그랜드’는 환경이 좋기로 유명한 사우스 아리 환초에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레노베이션을 끝낸 선셋워터풀빌라, 오션워터빌라, 스윗빌라 등 총 112개의 빌라를 확보한 이곳은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과 같은 일일투어를 매일 즐길 수 있어 활동적인 커플에게 추천하는 곳이다.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과 같은 일일투어를 매일 즐길 수 있어 활동적인 커플에게 추천하는 곳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이곳 4개의 레스토랑은 먹투어라고 해도 손색없는 맛깔스러운 메뉴로 손님을 맞이한다. 리프 레스토랑은 194석이 준비되어 있는 메인 식당으로 매일 샴페인을 곁들인 조식을 준비해준다. 타이식, 중식, 일식, 탄두리, 몽골리안 바비큐 등 다양한 아시안 요리와 웨스턴 요리를 뷔페로 즐길 수 있다.

로터스는 70석 규모의 타이 레스토랑으로 타이 요리강습이 펼쳐지는 곳이며, 63석 규모의 아쿠아는 라군 위에 지어진 로맨틱한 바이다. 향긋한 칵테일과 함께 즐기는 저녁놀이 환상적인 곳.

아주리 마레는 55석 규모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라군 위에 지어졌으며 코랄은 열대 칵테일과 주류를 선보이는 222석 규모의 대형 바이다. 슈팅게임, 포켓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허니무너들이 매우 좋아하는 곳.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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