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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속 뉴질랜드의 경이로운 대자연뉴질랜드관광청-도시어부, 마이크로닷 ‘기억이 나네’ 뮤직비디오 공개
김지현 기자 | 승인 2018.06.12 16:54
뉴질랜드관광청이 공개한 마이크로닷의 솔로곡 기억이 나네 뮤직비디오. 사진/ 뉴질랜드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뉴질랜드관관청이 올해 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된 ‘도시어부’ 뉴질랜드편 영상으로 제작된 마이크로닷의 솔로곡 ‘기억이 나네(I Remembe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뉴질랜드관광청이 제작 협찬한 ‘도시어부’ 뉴질랜드 편 인기에 힘입어 뉴질랜드 홍보의 일환으로 영상에 마이크로닷의 신곡 ‘기억이 나네’ 음원을 입혀 제작됐다. 생동감 넘치는 출조 현장과 출연진들의 재기발랄한 모습이 뉴질랜드의 광활하고 경이로운 자연 풍경과 함께 어우러지며 마치 한 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닷이 “Welcome to New Zealand, 형님들 Follow me”라고 외치는 목소리와 함께 뮤직비디오가 시작되는데, 이후 빠른 랩의 비트를 타고 리듬감 있게 보여지는 뉴질랜드의 드넓은 바다와 빼어난 대자연이 보는 이들의 흥과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기억이 나네’는 도시어부를 통해 큰 사랑을 받게된 마이크로닷이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와 배우 이덕화, 개그맨 이경규 등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풀어내 화제를 모은 곡으로, 랩 가사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영상 편집이 뮤직비디오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나이 차를 무색케 하는 마이크로닷과 이덕화, 이경규 세 사람의 꿀케미가 소소한 웃음까지 더한다.

실제로 뮤직비디오를 본 누리꾼들은 “대박 노래 중독성 갑인데?”, “와.. 뉴질랜드가 저렇게 멋진 곳이었어? 이번 여름 휴가는 뉴질랜드로 가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질랜드관광청 권희정 지사장은 “인기 예능 ‘도시어부’와 함께 뉴질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정말 기쁘다”며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춰 전세계 낚시꾼들이 꿈꾸는 ‘낚시 메카’ 뉴질랜드의 매력이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질랜드관광청이 공개한 ‘기억이 나네(I Remember)’ 뮤직비디오는 뉴질랜드관광청 공식 미디어 유튜브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힙합 듀오 ‘올 블랙’으로 데뷔한 힙합 가수이자 뉴질랜드 이민자 출신으로 알려진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 외에 지난해 방영된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도 출연하며 뉴질랜드와 깊은 인연을 과시한 바 있다.

서울로에서 즐기는 “2018 스리랑카 데이”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과 스리랑카 관광청은 오는 18일(토) 서울로7017 목련마당에서 스리랑카 데이를 개최한다. 사진/ 한문화진흥협회

이 밖에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과 스리랑카 관광청은 오는 18일(토) 서울로7017 목련마당에서 스리랑카 데이를 개최한다.

스리랑카 데이는 국내 대중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스리랑카에서 직접 초청되어 한국에 방문한 스리랑카 유명 공연팀 전통공연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신나는 K-POP공연들을 비롯하여 스리랑카 기업들이 한국기업들과 함께 선보이는 스리랑카의 문화, 음식 및 실론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로 꾸며진다.

16일(토)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스리랑카 데이 문화행사의 공식행사는 오후 2시 리본컷팅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 및 스리랑카 관광청 주최, 서울로 운영단 및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의 협력으로 개최된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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