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여행기획
뻔하지 않은 ‘Fun’한 남미 페루 여행페루관광청, 여름방학 앞두고 한국 여행자에게 새소식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6.11 16:13
여름 방학이 다가오면서 대학생들에게 뻔하지 않은 색다른 여행지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페루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여름 방학이 다가오면서 대학생들에게 뻔하지 않은 색다른 여행지가 관심을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남아메리카 서부에 위치한 페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페루관광청에서는 한국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왔다.

최근 세계적으로 가장 큰 성장을 보이고 있는 여행시장을 꼽자면 바로 크루즈이다. 페루 역시 시니어와 럭셔리 여행객의 증가로 지난 10년간 5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런 크루즈 시장에 발맞춰 페루 항만국에서는 페루 리마 신시가지에 신규 크루즈 터미널을 건설할 예정이다.

미라플로레스 지역에 지어지는 신규 크루즈 터미널이 건설되면 여행객의 편의뿐만 아니라 페루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증진될 전망이다.

미라플로레스 지역에 지어지는 신규 크루즈 터미널이 건설되면 여행객의 편의뿐만 아니라 페루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증진될 전망이다. 사진/ 페루관광청
바닷길뿐만 아니라 하늘길도 활짝 열린다. 라탐항공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주3회 쿠스코에서 이키토스까지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 사진/ 라탐항공

바닷길뿐만 아니라 하늘길도 활짝 열린다. 라탐항공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주3회 쿠스코에서 이키토스까지 직항 노선을 운항한다. 트루히요와 쿠스코를 잇는 노선에 이어 리마를 거치지 않고 단독 운영되는 직항편이다.

직항편이 운영될 경우 여행자들은 리마에서 숙박이나 경유를 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아마존 지역을 여행할 수 있다. 비행시간은 총 2시간 20분이며, 5개월간 시범 운영 후 정규편이 운영될 계획이다.

페루를 방문했다면 마추픽추도 빼놓을 수 없다. 마추픽추로 향하는 잉카트레일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윌카라카이 유적지가 다시 여행자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윌카라카이는 클래식 잉카 트레일에서 만날 수 있는 잉카 유적지이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그동안 폐쇄됐다.

마추픽추로 향하는 잉카트레일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윌카라카이 유적지가 다시 여행자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사진/ 페루관광청

이를 재보수를 통해 다시 일반에게 공개된 것. 윌카라카이는 군인들을 위한 농산물 생산 및 집하장소였던 파타약타를 조망할 수 있는 여행지로 전세계 여행자에게 감동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페루에서는 남미 3대 축제로 불리는 페루 태양제 인티라미가 잉카제국 태양의 신전 코리칸차부터 거대 석재 유적지 삭사이우아만까지 열린다. 더불어 세계 가장 높은 호수 티티카카호와 그 위에 세워진 인공 갈대섬 우로스를 통해 자연과 문명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기에도 충분하다. 

페루에서는 남미 3대 축제로 불리는 페루 태양제 인티라미가 잉카제국 태양의 신전 코리칸차부터 거대 석재 유적지 삭사이우아만까지 열린다. 사진/ 페루관광청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