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리조트여행
평점, 후기 최강 ‘푸껫’ 허니문 리조트는?비행시간, 주변 환경, 객실, 레스토랑 모든 것이 최적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6.11 00:01
2012년 10월 오픈한 푸껫 칼리마 리조트는 바다 건너 파통 시내가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휴양형 신혼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선택하는 여행지 3대 강자로 몰디브, 하와이, 푸껫을 들 수 있다.

비행시간으로 볼 때 가장 가까운 곳이 푸껫이다. 인천에서 떠나는 직항편의 경우 몰디브를 목적지로 선택했을 때 말레국제공항 기준 최소 11시간 10분이 걸린다. 하와이 호놀룰루 국제공항가지 가는 데는 최소 8시간 25분.

반면 푸껫국제공항까지는 6시간 15분이면 된다. 같은 조건의 리조트라면 항공료 적게 들고 비행시간 짧은 푸껫을 추천할 수밖에 없다.

평점, 후기 면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푸껫 허니문리조트, 칼리마. 사진/ 허니문리조트

그렇다면 평점, 후기 면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푸껫 허니문리조트는 어디일까. 파통 시내에서 가까운 칼리마 리조트(Kalima Resort & Spa, Phuket)가 그곳이다.

2012년 10월 오픈한 푸껫 칼리마 리조트는 바다 건너 파통 시내가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밤에는 파통을 호위하듯 둘러싼 산의 실루엣과 그 아래 보석처럼 빛나는 파통 시내의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바다를 바라보고 설계된 메인레스토랑은 탁 트인 안다만 경관 아래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칼리마 리조트는 건설 단계부터 허니무너를 위한 휴양리조트로 설계되었는데 현대적인 감각의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에, 국제적인 서비스로 무장해 푸껫 속의 지상낙원으로 불린다.

바다를 바라보고 설계된 메인풀장과 메인레스토랑은 탁 트인 안다만 경관 아래 물놀이와 식사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메인 수영장의 구조도 독특한데 캐노피 파빌리온이 중심을 차지하는 가운데 너른 풀이 펼쳐져 있다. 풀과 풀을 이어주는 아치형 교각은 어느 각도에서 다리도 인상적이다. 팜트리 그늘 아래에는 선베드가 놓여 있어 투숙객에게 완벽한 쉼터가 되어준다.

언덕위에 자리 잡고 있는 프라이비트 풀빌라의 경우 13m에 달하는 인피니티풀이 딸려 있어 바다와 객실의 경계를 허물어뜨린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리조트에서 파통 시내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바로 파통 거리가 있는데 리조트 측에서는 시내 투어를 원하는 투숙객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하루 세 차례 왕복 운영한다.

셔틀버스를 이용해 떠나는 둘만의 파통 시내 나들이는 신혼부부에게 휴양 외 또 다른 즐거운 추억거리를 제공한다.

칼리마 리조트는 건설 단계부터 허니무너를 위한 휴양리조트로 설계되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이 리조트의 주인이 쉐프 출신이라는 점도 기억하자. 칼리마 내 레스토랑은 다른 리조트와의 차별성이 뚜렷하다. 푸껫 최고의 조식을 제공하겠다는 리조트 주인의 철학은 다이닝 공간을 창조적으로 활용, 맛과 멋을 동시에 잡았다.

최고의 전망과 맛을 동시에 챙긴 허니무너들이 이 점을 강조해 후기를 작성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푸껫 최고의 식사를 제공하겠다는 리조트 주인의 철학은 다이닝 공간을 창조적으로 활용, 맛과 멋을 동시에 잡았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리조트의 모든 객실은 개인 풀과 거실을 갖추었으며 듀플렉스 풀빌라의 경우 다이닝 공간은 1층에, 욕실과 침실은 2층에 두고 있어 안다만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잠들 수 있다.

언덕위에 자리 잡고 있는 프라이비트 풀빌라의 경우 13m에 달하는 인피니티풀이 딸려 있어 바다와 객실의 경계를 허물어뜨린다. 사랑하는 자기와 나란히 바다를 바라보며 월풀 목욕을 즐기노라면 이곳이 바로 천국이구나 실감하게 된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