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는 가기 싫고 자유여행은 두렵다면?
상태바
패키지는 가기 싫고 자유여행은 두렵다면?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6.07.14 16: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일투어, 패키지의 장점 결합한 스페인·동유럽 상품 출시
자유여행을 희망하지만 언어 장벽과 여행 준비에 두려움을 느끼는 40~60대 여행자를 위해 ‘유럽 자유여행 패키지’가 출시됐다. 사진 출처/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자유여행이 두려워서 유럽 패키지여행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면, 내일투어의 ‘유럽 자유여행 패키지’를 선택해보자.

지난 6일 출시된 내일투어의 ‘유럽 자유여행 패키지’는 패키지여행의 장점만 살리고, 자유여행의 불편함은 완벽하게 보완한 상품이다. 해당 패키지는 자유여행을 희망하지만 언어 장벽과 여행 준비에 두려움을 느끼는 40~60대 여행자를 위해 탄생했다.

내일투어에 따르면 ‘유럽 자유여행 패키지’는 일반 패키지 상품과 달리 원치 않는 쇼핑, 옵션, 팁이 전혀 없다. 하지만 꼭 필요한 현지투어는 상품에 포함이 돼 있고, 쇼핑은 전통시장, 슈퍼마켓, 아웃렛 등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가능하다.

내일투어의 ‘유럽 자유여행 패키지’는 패키지여행의 장점만 살리고, 자유여행의 불편함은 완벽하게 보완한 상품이다. 사진 제공/내일투어

또 패키지처럼 무작정 버스 이동을 하는 게 아니라, 항공, 열차, 전용차량, 버스 등을 선택해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시내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생생한 문화체험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자율성이 보장된다. 도시 및 호텔까지의 이동은 인솔자의 도움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가능해 영어를 못해도 괜찮다. 시내 여행은 개인 취향에 따라 자유롭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고, 원할 경우 인솔자와 함께 시내 투어가 가능해 더욱 만족스럽다.

또한 바르셀로나 일일투어, 체스키 크룸로프 투어 등 현지투어가 포함돼 있어 알찬 자유여행을 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와 부다페스트의 미슐랭 레스토랑에서의 근사한 저녁식사는 ‘유럽 자유여행 패키지’ 만의 특별한 혜택이다.

내일투어 유럽팀 박종대 이사는 “내일투어의 21년 유럽개별여행 노하우로 싼 가격, 저렴한 상품이 아니라 적정한 가격, 품격을 갖춘 상품을 선보였다”며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고객님의 유럽 여행을 알차고 특별하게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