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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부부, 생일 기념 '홍콩 무비 투어'17일 SBS '동상이몽2'에서 영화 '화양연화' 배우로 변신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9.17 13:25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홍콩 여행을 떠났다. 사진/ SBS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소이현-인규진 부부가 홍콩 영화의 주인공으로 변신한다.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하루 차이로 생일을 맞이해 홍콩으로 떠나는 여행이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된다.

이들이 선택한 ‘무비 투어’의 영화는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000년 개봉한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는 프랑스 첸(장만옥)과 초(양조위) 양조위와 장만옥이 앙상블을 이룬 로맨틱 영화다.

두 사람은 완벽한 여행을 위해 속성으로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어학원까지 방문했다.

홍콩 여행 첫날. 소이현 생일에 가이드로 나선 인교진은 '홍콩 무비 투어'를 위해 치파오 대여점을 찾았다.

소이현은 영화 '화양연화' 속에서 장만옥이 입었던 스타일의 치파오를 입어보며 '소만옥'으로 변신에 나섰다. 인교진은 몰래 챙겨온 비장의 의상으로 양조위로 분하며 ‘인조위’로 변신했다.

'인조위'와 '소만옥'으로 변신해 홍콩의 거리를 거니는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연신 "너무 잘 어울려요", "사람들이 다 보겠어요"라며 극찬했다.

'동상이몽2' 소이현은 홍콩에서 치파오 의상을 대여했다. 사진/ SBS

의상을 완비한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화양연화'의 촬영지를 찾았다.

연기자 부부답게 영화를 연상시키는 연기를 하며 완벽하게 빙의에 성공했지만, 인교진이 한순간 ‘양조위’에서 ‘시골 총각’이 되어 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홍콩에서 선보이는 변신과 돌발 사건은 17일 오후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상이몽2'에서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찾은 홍콩은 한국에서 비행기로 불과 3시간 거리의 가까운 여행지로 세계적인 도시 미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수준 높은 레스토랑과 독특한 카페, 쇼핑몰, 호텔이 근거리에 모여 있어 체력 소모 없이 한 코스로 즐기기 좋다.

치안이 좋은 도시로 밤늦게까지 나이트라이프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주세가 없다보니 술값도 저렴하고, 로맨틱한 항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경도 매력적인 곳이다.

온라인뉴스팀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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