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신화 김동완, 이병헌 같나...토박이 백호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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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신화 김동완, 이병헌 같나...토박이 백호도 감탄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09.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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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KBS2 '배틀트립'에서 제주도 서귀포 여행기 공개
'배틀트립' 김동완이 제주도 서귀포 여행에 나섰다. 사진/ KBS2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배틀트립'에 출연한 신화 김동완이 거침없는 상의 탈의로 시선을 빼앗는다.

15일 KBS 2TV 여행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2018 최신판 제주'를 그린다. 제주도 출신의 우주소녀 다영이 스페셜 MC로 나서는 가운데 신화 김동완-전진과 뉴이스트W JR-백호가 여행설계자로 출연한다.

제주도 서귀포 여행을 공개하는 김동완은 초콜릿 복근과 성난 등근육을 공개했다. 구릿빛 피부와 떡 벌어진 어깨가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어린 아이처럼 물에서 노는 김동완의 해맑은 미소도 여성 팬들의 눈길을 모은다.

전진이 이끄는 대로 따라나선 ‘히든 맛집’에서는 눈앞에 펼쳐진 계곡을 보며 “물소리가 시굑을 돋우는 것 같다”며 토종 닭백숙 한 냄비를 흡입했다. 그러면서 “(영화 ‘내부자들’)이병헌처럼 먹을거야”라며 먹어치워 큰 웃음을 안겼다.

영상을 보던 제주 토박이 뉴이스트W 백호는 "저 계곡 처음 봤어요. 가보고 싶어요"라며 ‘여행 설계’ 경쟁 상대임을 잊고 푹 빠졌고, 우주소녀 다영 역시 "저렇게 토종닭다리를 뜯어 먹고 싶다"며 군침을 삼켰다.

'배틀트립'에서 전진과 김동완은 게임 캐릭터로의 변신도 했다. 사진/ KBS2

먹방에 이어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한 김동완과 전진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김동완은 빨간색 상의에 파란 멜빵바지를 입은 슈퍼마리오, 전진은 슈퍼마리오의 친구 공룡 요시로 변신해 제주도 여행을 더 흥미롭게 만들었다.

김동완과 전진이 짠 서귀포 여행은 15일 오후 9시 15분 KBS2 ‘배틀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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