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오픈, 직항 2시간 만에 도착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클럽메드는 스키의 계절 ‘겨울’에 떠나는 차별화된 단체 휴가, 그룹 워크샵 그리고 인센티브 휴가를 위해 ‘클럽메드 베이다후’를 소개했다.
‘클럽메드 미팅&이벤트’ 프로그램은 단체 여행 특성에 맞춰 휴가를 기획하고 운영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단체 휴가’를 제공하기 위해 클럽메드는 매달 뉴스레터를 통해 이색적인 리조트를 소개하고 있다.
올해 11월에 오픈한 클럽메드 베이다후 리조트는 한국에서 2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장춘 지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2007년 ‘제 6회 장춘 동계 아시안 게임’이 개최된 바 있어 겨울 스포츠 경기의 향연이 녹아있는 베이다후에 위치하고 있는 ‘클럽메드 베이다후’에는 아시안 게임 개최 시 사용되어 최고의 슬로프임이 검증된 스키 도메인이 마련돼 있다.
또한 중국 정부가 발표하는 관광매력도 평가 시스템에서 4A 등급의 관광지로 지정될 만큼 최적의 스키 리조트이다. 클럽메드 베이다후에는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등에서 스키스쿨을 수료한 전문 강사진이 상주해 있다.
이에 따라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령별 강습과 초심자와 숙련자를 위한 수준별 강습이 준비돼 있어 초급자도 어려움 없이 스키와 스노보드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전자결제 시스템이 설치돼 있어 편리하게 리조트 내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스크린 양궁, 스크린 스키 등 다양한 액티비티와 전 일정 무제한으로 식음료 및 주류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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