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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입이 즐거운 특급호텔 미식 프로모션특선 뷔페, 바비큐 프로모션 등 다양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1.11 17:55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1월 한달 간 특선 뷔페를 선보인다. 사진/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특급호텔들이 겨울철을 맞아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며 고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

1월 한 달 간 특선 뷔페 선봬

1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1월 한달 간 특선뷔페를 선보인다. 넓은 창을 통해 자연광이 쏟아져 들어오는 19층의 라 따블(La Table) 레스토랑에서 명동 도심 뷰를 바라보며 가성비 뛰어난 호텔 뷔페를 만나보자.

바비큐 코너에서는 이비스 시그니처 메뉴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와 와인&허브에 저온 숙성시킨 양갈비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히말라야 솔트와 상큼한 민트 젤리 등을 곁들이면 더욱 깊은 육즙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뷔페의 꽃, 스페셜 코너에서는 백주민 총괄 셰프가 직접 고안한 간장소스에 재운 등갈비 구이와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은 훈제 연어구이, 이색적인 독일식 허브삼겹살 등 하루에 한 가지씩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전복과 새우 등 해산물을 포함해 총 40여종의 프리미엄 뷔페로 구성된다.

또한 호텔은 디너 뷔페 이용 시, 겨울철 감기 예방에 좋은 따뜻한 뱅쇼 1잔과 생맥주 무제한 제공이라는 반가운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바비큐를 한자리에, ‘올 댓 바비큐 프로모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오는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의 파노라믹 뷰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바비큐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올 댓 바비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는 오는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의 파노라믹 뷰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바비큐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올 댓 바비큐(All that BBQ)’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푸드익스체인지(Food Exchange)’에서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토시살 구이, 등갈비, 닭갈비 및 양 갈비 등 다채로운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긴 사육 기간으로 농축된 감칠맛이 특징인 최고급 명품 돼지고기인 이베리코 흑돼지가 준비되며, 미국산 최고급 소고기인 프라임 소고기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홍합 스튜, 대게 찜, 히말라야 핑크 솔트 메로 볼살 구이 등 핫 디시 스테이션, 상하이 파스타, 셰프의 파스타, 매콤 쌀국수 등의 라이브 누들 스테이션, 그리고 훈제 연어, 카프레제 등이 준비되는 콜드 디시 스테이션 외에도 스트로베리 파블로바, 스트로베리 슈 등 달콤 상큼한 딸기 향이 가득한 디저트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레스케이프 호텔, 라망 시크레 ‘콘트라’ 셰프 초청 갈라디너

레스케이프 호텔에서는 오는 2019년 1월 26일(토) 오후, 뉴욕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콘트라’의 제레마미아 스톤과 파비안 본 하우스케 두 셰프를 초청해 갈라디너를 펼친다. 사진/ 레스케이프 호텔

레스케이프 호텔에서는 오는 2019년 1월 26일(토) 오후, 뉴욕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콘트라’의 제레마미아 스톤과 파비안 본 하우스케 두 셰프를 초청해 갈라디너를 펼친다.

제레마미아 스톤과 파비안 본 하우스케 두 셰프가 음식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우정과 로컬의 제철 식재료이다.

콘트라를 오픈할 수 있었던 점도 둘의 우정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던 점이며 오픈 후에도 네트워크를 통해 꾸준히 콘트라에서 다양한 셰프를 초청하거나 해외의 레스토랑에 두 셰프가 초청을 받아 갈라디너를 진행하고 있다.

해외의 다양한 셰프들과의 갈라디너를 통해 많은 테크닉을 아직도 배우고 있는 점은 모두 그들의 우정 덕분이다.

더불어 그들의 메뉴는 대부분 로컬의 제철 식재료로 구성된다. 콘트라를 오픈했을 때부터 뉴욕에서 자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 단위로 5코스 메뉴 중 1~2개가 바뀌며 월 단위로 5코스 메뉴 전체가 바뀔 정도로 로컬의 제철 식재료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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