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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막바지’ 특급호텔은 벌써 가을 준비다가오는 가을 겨냥한 프로모션 선봬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8.10 17:51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미리 준비하는 가을 여행’을 콘셉트로 9월 1일(토)부터 10월 31일(수)까지 2가지 종류의 '어텀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 켄싱턴호텔 여의도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관련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일찌감치 고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도심 속 가을 낭만 여행을 위한 ‘어텀 패키지’ 상품 출시

10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미리 준비하는 가을 여행’을 콘셉트로 9월 1일(토)부터 10월 31일(수)까지 2가지 종류의 '어텀 패키지(Autumn Package)'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멀리 떠나지 못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도심 여행의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2가지 종류로 준비됐다. 호텔 바로 앞에 있는 한강에서 여유롭게 가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도록 호텔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가을 피크닉 박스 또는 호텔에서 한강 전망의 라운지에서 가을에 어울리는 와인을 즐기며 도심 가을 여행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을 피크닉 박스가 제공되는 △어텀 피크닉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혜택, 객실 내 미니바 무료 제공으로 구성됐다. 가을에 어울리는 와인 1병 혜택이 포함된 △어텀 로맨스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혜택, 객실 내 미니바 무료로 제공된다. 와인은 프레시넷 드보이스 로사도 와인으로 한강 전망의 라운지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 하나로 완벽한 여행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패키지 하나로 호텔의 모든 것을 누리며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어텀 패키지>를 2018년 9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사진/ 켄싱턴 제주 호텔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패키지 하나로 호텔의 모든 것을 누리며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어텀 패키지>를 2018년 9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어텀 패키지>는 국내 특1급 호텔 중 최초로 선보인 상품으로 패키지 하나로 추가 비용 없이 다이닝, 파티, 액티비티 등 호텔의 모든 것을 누리며 편안하고 럭셔리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조식, 중식, 석식 등 3회의 올데이 다이닝을 제공하며 조식은 뷔페와 한식은 물론 룸서비스와 브런치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중식과 석식은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제주 한식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로 선사하는 파인 다이닝,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의 뷔페 등 다양한 메뉴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유러피안 듀오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애프터눈 티’ 와 ‘와인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콘서트 온 더 뷰> 별빛이 쏟아지는 루프탑 샴페인 바에서 스파클링 와인, 칵테일, 파이어 마시멜로 스테이션 등의 스낵 메뉴와 함께 하우스 디제이의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풀사이드 파티 ‘스파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이용 시 후지필름에서 새롭게 출시한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이 결합 된 필름 애플리케이션 ‘그랩픽(GRABPIC)’을 이용할 수 있는 필름 쿠폰을 투숙기간 중 1회 증정하여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촬영할 수 있으며, 촬영 후 배송지를 입력하면 무료 우편배송으로 제주의 풍경과 추억을 담은 사진을 받아볼 수 있다.

글래드 호텔, ‘불꽃축제 패키지’ 출시

글래드 마포와 글래드 여의도에서는 일 년에 단 하루 선보이는 불꽃 축제를 객실에서 편안하게 감상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불꽃축제 패키지’를 2018년 10월 6일 선보인다. 사진/ 글래드 호텔

글래드 마포와 글래드 여의도에서는 일 년에 단 하루 선보이는 불꽃 축제를 객실에서 편안하게 감상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불꽃축제 패키지’를 2018년 10월 6일 선보인다.

먼저, 글래드 마포에서는 불꽃축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상층 한강 뷰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프리미엄 뷔페 소피아312에서 즐기는 디너, 아이리쉬 펍앤바 조니123의 와인 1병, 글래드 무릎담요 2개, 레이트 체크아웃 1시 서비스 등 로맨틱한 시간을 위한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했다.

특히, 고층 한강뷰 객실은 10객실 한정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35만원이다. 이외에도 객실 1박, 조니123의 와인 1병, 글래드 무릎담요 2개, 레이트 체크아웃 1시 서비스 등의 혜택으로 구성된 패키지는 19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글래드 여의도의 불꽃축제 패키지는 슈페리어 더블룸 1박 또는 글래드 하우스 1박, 그리츠에서의 2인 조식, 패키지 혜택에 따라 버드와이저 맥주 2병과 그리츠 피자 1판 또는 스파클링 와인 1병과 그리츠 초코 케이크 1개가 제공된다. 가격은 24만원부터이다.

‘필영희 화백’ 무료 전시회 개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은 오는 9월 30일까지 필영희 화백의 전시회를 무료로 진행한다. 사진/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은 오는 9월 30일까지 필영희 화백의 전시회를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형상-그 틀을 깨다’라는 주제로 필영희 화백의 작품 17 여점을 호텔의 1층 테이스트 레스토랑과 로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필영희 화백은 한국 회화 작가로써 뉴욕 초대전 및 국내외 전시 370여회를 개최하였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 목우 공모전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또한, 한국 미술협회 부이사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한국 미술협회 초대작가, 한국여성미술작가회 회장, 홍미연 부회장, 종로 미협 자문, 목우회, 현대 한국화 협회, 뿌리회, 21세기 한국화, 남북교류협의회부이사장, 창조미술협회 자문 등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시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관람할 수 있다.

스탠포드호텔 서울, ‘2018 FIRST 웨딩 시식회’ 개최

스탠포드호텔 서울은 오는 8월 18일(토) ‘2018 FIRST 웨딩시식회’를 개최한다. 사진/ 스탠포드호텔 서울

스탠포드호텔 서울은 오는 8월 18일(토) ‘2018 FIRST 웨딩시식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식회는 2017년 ‘웨딩페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웨딩 이벤트로, 40년 경력의 특급호텔 총주방장 출신 박수원 쉐프의 스페셜메뉴(안심&왕새우) 시식과 호텔 웨딩 아트디렉터의 ‘2018 F/W NEW 플라워 웨딩 컨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당일 웨딩계약 시 대관료 무료, 꽃장식 할인, 식대 및 음/주류 할인과 더불어 로비 웨딩 포토월 제작, 웰컴 드링크 제공, 플라워 샤워 서비스, 웨딩 부케&코사지 서비스 등의 특전도 준비되어 있다.

‘2018 FIRST 웨딩 시식회’는 예비 신랑신부를 대상으로 20팀 한정예약제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서울은 글로벌 호텔체인 스탠포드호텔그룹 소속으로 IT와 Entertainment의 중심지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에 위치한 특급호텔로, 서울 도심을 비롯하여 킨텍스, 여의도, 김포공항, 인천 국제공항으로부터의 접근성이 뛰어난 호텔이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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