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국내여행
여름맞이 국내 여행 “체험여행으로 떠나는 순창 여행”고추장홍보관, 순창장류박물관,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 등 추천 순창 여행지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7.06 18:20
전라북도 순창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다른 곳에서 만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으로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뜨거운 태양만큼이나 국내여행지를 향한 열기도 뜨겁다. 특히나 이색적인 여행콘텐츠가 있는 여행지라면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전라북도 순창은 고추장으로 유명한 여행지로 7월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다른 곳에서 만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으로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순창은 고추장으로 유명한 만큼 고추장과 관련된 곳이 많다. 사조, 대상 등 우리나라 식료품기업 등이 진출해 공장와 홍보관을 마련하고 있을 정도.

순창에 방문했다면 공장견학이나 고추장홍보관을 방문해 우리가 먹는 고추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순창에 방문했다면 공장견학이나 고추장홍보관을 방문해 우리가 먹는 고추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더불어 체험 공간에서는 직접 고추장과 간장 등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순창에서의 이색적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순창에 방문했다면 순창장류박물관도 빼놓을 수 없다. 전통 장류 문화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이곳은 다양한 고추장의 종류와 장류의 역사 그리고 만들어지는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순창장류박물관에서는 직접 보고 체험하는 공간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절구통에 콩을 넣고 찧어 볼 수 있고, 현미경을 통해 발효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뿐만 아니라 순창장류박물관에서는 직접 보고 체험하는 공간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절구통에 콩을 넣고 찧어 볼 수 있고, 현미경을 통해 발효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 야외광장에는 장독대, 연자방아와 백제시대 고분 등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순창에는 고추장 이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로 여행자를 즐겁게 한다. 특히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은 1993년 개장한 자연휴양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태의 소설 남부군의 무대로 87만 평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은 빼어난 절경으로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은 이태의 소설 남부군의 무대로 87만 평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은 빼어난 절경으로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특히 휴양림에는 30여m의 구름다리를 지나 전망대로 오를 수 있는데, 전망대에서는 주변 경관이 한눈에 보여 가장 인기가 높다. 뿐만 아니라 신갈나무, 떡갈나무, 굴참나무, 단풍나무, 산벚나무 등 자생 분포하는 나무로 사계절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순창군 팔덕면에서는 강천산군립공원도 만날 수 있다. 전국 최초의 군립공원인 이곳은 순창읍에서 불과 10km에 떨어져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뿐만 아니라 강천산은 호남의 작은 금강산이라고 불릴만큼 크고 작은 바위사위로 폭포를 이루고 있는 인상적인 여행지이다.

전국 최초의 군립공원인 강천산군립공원은 순창읍에서 불과 10km에 떨어져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강천산은 호남의 작은 금강산이라고 불릴만큼 크고 작은 바위사위로 폭포를 이루고 있는 인상적인 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깊은 계곡과 계곡을 뒤덮은 울창한 숲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하고 있어 여름 최고의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유서깊은 강천사와 삼인대, 강천산 5층 석탑, 금성산성 등 문화유적도 순창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여름 순창의 모습을 즐기고 싶다면 향가리 유원지를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순창군 풍산면에 위치한 이곳은 강물이 산자락을 휘감아 도는 곳에 있어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

여름 순창의 모습을 즐기고 싶다면 향가리 유원지를 방문해보자. 사진/ 한국관광공사

섬진강의 강물을 향기로운 물이라고 해 이름붙은 향가리 유원지는 예로부터 경치가 아름다워 시인과 기생을 대동한 한량들의 뱃놀이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따라 펼쳐진 백사장에서는 기암괴석과 노송 들이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