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봄내음 가득한 메뉴로 고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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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봄내음 가득한 메뉴로 고객 유혹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3.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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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 가득한 뷔페, 새로운 망고 메뉴 등 다양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올 데이이 다이닝 &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는 신선한 봄 제철 재료를 이용해 봄 내음이 가득한 뷔페를 선보인다. 사진/ 쉐라톤 그랜드 인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봄을 맞아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며 고객을 유혹하고 나섰다.

봄내음 가득한 뷔페 선봬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올 데이이 다이닝 &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FEAST)에서는 신선한 봄 제철 재료를 이용해 봄 내음이 가득한 뷔페를 선보인다.

봄의 향기를 맛볼 수 있는 칼륨, 식이섬유로 가득한 산나물을 활용한 특선 나물 비빔밥과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한방 갈비탕, 그리고 오리 주물럭, 미나리 초회, 봄꽃 샐러드 등 봄 제철 요리와 함께 풍성한 뷔페가 준비된다.

봄내음이 가득한 피스트 뷔페는 3월 8일부터 4월 22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첫 선보이는 BLT 스테이크 '그리스' 와인 디너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는 오는 21일(수), 유럽 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그리스 지역의 다양한 와인을 주제로 2018년 세 번째 와인 디너 ‘위대한 그리스 와인’을 개최한다. 사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는 오는 21일(수), 유럽 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그리스 지역의 다양한 와인을 주제로 2018년 세 번째 와인 디너 ‘위대한 그리스 와인 (The Greatest Wine of Greece)’을 개최한다.

이번 와인 디너는 BLT 스테이크에서 개최된 와인 디너 중에서는 최초로 그리스의 와인을 주제로 진행된다. 정하봉 소믈리에가 2천년 전부터 재배된 대표적인 그리스의 토착 품종을 엄선해 레드와 화이트, 스파클링, 디저트 와인까지 총 6가지의 와인 페어링을 선보이며 이와 함께 환상적 마리아주를 선사하는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의 풀 코스 메뉴가 함께 준비된다.

올리브 퓨레, 아티쵸크, 허브를 곁들인 문어와 함께 페어링되는 첫 번째 화이트 와인은 ‘게로바실리우 말라구지아(Gerovassiliou Malagousia 2016)’로 그리스 토착 품종인 말라구지아 100%로 만든 와인이다.

배와 파인애플, 감귤과 같은 잘익은 과일의 아로마뿐만 아니라, 후추와 자스민의 향을 복합적으로 느낄수 있으며, 구운 해산물 요리, 가벼운 소스의 파스타, 신선한 샐러드와도 좋은 궁합을 보여주는 와인이다.

새콤달콤한 망고로 만든 세 가지 메뉴

파크 하얏트 부산의 라운지는 다가온 봄을 맞아 세 가지 망고 메뉴를 3월 5일부터 선보인다. 사진/ 파크 하얏트 부산

파크 하얏트 부산의 라운지는 다가온 봄을 맞아 세 가지 망고 메뉴를 3월 5일부터 선보인다.

새콤달콤한 망고로 만든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플레인 요거트를 베이스로 신선한 망고와 홈메이드 그레놀라를 가득 담아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는 ‘망고 요거트’, 으깬 망고와 망고 셔벗이 들어가 풍부한 망고 향을 자랑하는 시원한 ‘망고 에이드’, 망고와 바나나의 밸런스가 돋보이는 부드러운 ‘망고 바나나 스무디’ 등 세 가지 메뉴를 마련했다.

1년에 단 한 번만 경험할 수 있는 프랑스 미식 축제

호텔 시그니엘서울의 모던 레스토랑 ‘스테이’에서는 3월 21일, 1년에 단 하루 열리는 프랑스 미식 축제 ‘구 드 프랑스’에 참여해 정통 프랑스 요리를 선보인다. 사진/ 호텔 시그니엘서울

호텔 시그니엘서울의 모던 레스토랑 ‘스테이’에서는 3월 21일, 1년에 단 하루 열리는 프랑스 미식 축제 ‘구 드 프랑스’에 참여해 정통 프랑스 요리를 선보인다.

시그니엘서울 스테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이 행사에 참여해 정통 프랑스식으로 구성된 7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피클을 얹은 소시지 빵, 버터를 발라 구운 무, 그라탕한 양파 스프로 구성한 전채요리와 식전주, 아스파라거스와 곰보버섯이 올라간 푸아그라 로얄, 야닉 알레노 셰프 할머니의 비밀 레시피를 담은 파이, 파리 버섯을 곁들인 광어 그라탕, 소고기 스테이크와 으깬 감자, 치즈 플래터와 그랑 마니에 수플레가 제공된다.

뷔페레스토랑 가격 인하

롯데호텔울산은 봄을 맞이해 페닌슐라 가격인하 및 객실 봄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 롯데호텔울산

롯데호텔울산은 봄을 맞이해 페닌슐라 가격인하 및 객실 봄패키지를 출시했다.

뷔페레스토랑 페닌슐라는 경제 불황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동참 및 상생하고자 3월1일 부로 뷔페 가격을 동결 및 인하했다.

2015년 12월 가격인상 이후 한번도 가격인상이 없었으나 주중 중식과 주말은 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고, 주중 석식은 6,000원 인하해 주중 중식 4만9000원, 주중 석식 5만9000원, 주말 중식 5만9000원, 주말 석식 6만9000원에 이용가능하다.

또한 봄을 알리는 축제의 도시 울산에 걸맞는 객실 봄 패키지 ‘Sweet Spring’ 를 출시했다.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판매되며, 4~5월 울산 태화강 정원박람회, 태화강 봄꽃 대향연,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등 꽃 축제를 보기위해 방문하시는 관광객을 위한 합리적이고, 고객이 선호하는 특전으로 출시됐으며, Sweet Spring패키지는 룸온리형 상품 Spring Breeze, 조식 및 런치이용가능 한 Spring Again 총2가지의 컨셉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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