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크리스탈 스카이는 매력적이고 이색적인 세계의 여행지들을 프라이빗한 전세기로 탐험이 가능한 에어 크루즈로 보다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여행객들을 위한 맞춤 여행일정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탈 스카이가 특별한 점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기내 통로가 두개인 트윈아일(twin-aisle) 전세기이며, 단 88명의 승객만 수용해 프라이빗한 여행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최대 19시간이상의 논스톱 비행으로 세계 각지의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이 뿐만 아니라 크리스탈 스카이 에어 크루즈에서는 스탠드 업 바를 갖춘 광대한 규모의 소셜 라운지와 최첨단 기내 주방에서 수석 주방장이 준비한 요리를 크리스탈 스카이 샐러의 고급스러운 와인과 곁들일 수 있다.
여기에 승객들은 보스사의 노이즈 켄슬링 헤드폰, 애플(Apple)의 아이패드, 전역 WIFI 시설, 음악 라이브러리가 있는 TV, 개별 USB포트 등의 편의 시설을 누릴 수 있다.
특별히 오는 2017년 12월 30일부터 1월 4일까지 크리스탈 에어크루즈는 새해를 기념하는 더블 뉴 이어 셀러브레이션(Double New Year's Celebrations) 일정을 운항한다.
크리스탈 에어 크루즈의 이번 일정은 2017년 12월 30일 싱가포르를 출발하며 아름다운 건축물과 광활한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시드니의 중심 하버 브릿지 근처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의 1박을 포함한다. 이튿날 자유로운 시드니 관광과 신선한 해산물을 즐긴 후 뉴이어이브(New year Eve)를 기념하는 아름다운 불꽃놀이와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칵테일, 댄스파티도 즐길 수 있다.
시드니에서 환상적인 뉴 이어 이브를 보내고, 크리스탈 에어에 승선해 하와이 호놀룰루 현지에 도착하면 다시 한 번 뉴 이어 이브인 12월 31일을 맞이할 수 있다.
하와이 현지 리조트 내 파티룸에서 밤하늘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불꽃놀이 등을 포함한 두 번째 뉴이어 카운트 다운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후 최고급 요트 크루즈를 즐기거나 풍미가 가득한 다이닝 체험 혹은 옵션 투어를 통한 하와이 현지 일정까지도 소화가 가능하다. 약 4박 5일간의 하와이 현지 투어 일정을 마친 후 크리스탈 에어 크루즈는 1월 4일 싱가포르로 돌아오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전세기로 여행을 하는 전세계에서 가장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여행인 크리스탈 에어 크루즈의 여행 경비는 런칭 기념 특가로 1인당 1만9999 달러 (한화 약 2200만 원, 2인 1실 기준)부터 제공한다.
이 비용에는 일정의 전세기 항공료는 물론, 시드니 및 하와이 최고급 호텔에서의 숙박, 고급 요리, 음료, 엔터테인먼트, 전세계 유일의 "에어 버틀러" 서비스가 모두 포함돼 있다. 1인실 사용 예약의 경우 2만4999 달러(한화 약 2750 만 원)면 예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