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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인생 선물, 발리 최고의 골프코스와 빌라스진정한 럭셔리의 세계! VIP 전용 발리 골프코스는 어디
임요희 기자 | 승인 2016.12.07 17:47
세계 최고의 휴양지 발리,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골프코스와 최고의 휴양시설이 한 곳에서 만났다. 사진 제공/ 클럽발리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세계 최고의 휴양지 발리,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골프코스와 최고의 휴양시설이 한 곳에서 만났다.

누사두아 단지에 위치한 발리 내셔널 CC(Bali National Golf Club)는 발리 최초의 골프장으로 코스 레이아웃, 뷰, 잔디 컨디션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발리 웅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발리 내셔널 골프클럽은 넬슨&하워스 골프코스 설계팀이 디자인해 지난 2014년 재오픈과 동시에 미국 ASGCA가 선정하는 골프코스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발리 내셔널 CC’는 골프코스를 새로 조정하면서 난이도가 높은 코스부터 초보 골퍼까지 부담 없이 라운딩에 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사진 제공/ 클럽발리

원래 ‘발리 내셔널 CC’는 1990년 중반에 건설된 발리의 골프코스로 미국의 포춘지가 아시아 톱5 중 하나로 꼽을 만큼 명성이 자자한 곳이었다. 20여 년 동안 전 세계 VIP 고객을 상대해온 ‘발리 내셔널 CC’는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명품 골프장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혔다.

‘발리 내셔널 CC’는 골프코스를 새로 조정하면서 난이도가 높은 코스부터 초보 골퍼까지 부담 없이 라운딩에 임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발리 내셔널 CC’는 골프장의 회원 구성, 클럽의 독창성, 설계 밸런스, 코스의 난이도와 균형미, 코스의 운영과 관리 면에서 어느 것 하나 모자람 없는 최고의 골프코스라고 할 수 있다.

20여 년 동안 전 세계 VIP 고객을 상대해온 ‘발리 내셔널 CC’는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명품 골프장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혔다. 사진 제공/ 클럽발리
20여 년 동안 전 세계 VIP 고객을 상대해온 ‘발리 내셔널 CC’는 리노베이션을 통해 명품 골프장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혔다. 사진 제공/ 클럽발리

아울러 ‘발리 내셔널 CC’의 리조트 시설과 부대시설도 발리 최고를 자부한다. 온갖 부대시설과 화려한 서비스로 무장한 일류 호텔이 줄지어 선 누사두아 단지 내에서도 발리 내셔널 골프 리조트 빌라스(Bali National Golf Resort Villas)는 럭셔리 중의 럭셔리로 꼽힌다.

발리 내셔널 골프 리조트 ‘빌라스’는 셀럽들의 고급 주택단지를 연상시키는 외관에 개인 버틀러를 운영, 현실세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음료는 기본이고 생활 가운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바로바로 해결해주는 버틀러 서비스! 발리 내셔널 골프 리조트에 머무는 동안은 누구라도 귀족이 될 수 있다.

일류 호텔이 줄지어 선 누사두아 단지 내에서도 발리 내셔널 골프 리조트 빌라스는 럭셔리 중의 럭셔리로 꼽힌다. 사진 제공/ 클럽발리

빌라스는 ‘발리 내셔널 CC’에 딸린 숙박시설이지만 골프와 관계없이 휴양만을 목적으로 찾는 사람도 꽤 많다. 4인 이상의 가족이 와도 넓은 거실, 마스터 베드룸, 서브 베드룸이 잘 갖춰져 있고 욕실도 4개나 돼서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빌라스는 이번 크리스마스와 신년 픽시즌 써차지를 없앴다고 한다. 할증 부담 없이 사랑하는 가족과 편안한 안식처에서 부담 없이 쉬다 올 좋은 기회다.

또한 빌라스는 투 베드룸이 기본이지만 풀빌라를 선호하는 허니무너를 위해 원 베드룸도 준비해두고 있다고 한다. 단 7채의 VIP 풀빌라만 운영하는 발리 내셔널 골프 빌라스! 나를 위한 인생 선물, 올해가 가기 전에 누려볼 만하다.

발리 웅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발리 내셔널 골프클럽은 넬슨&하워스 골프코스 설계팀이 디자인했다. 사진 제공/ 클럽발리

한편 ‘발리 내셔널 CC’에서 특가 행사를 진행 중이다. 18홀에 169달러 하는 라운딩 바우처를 143달러에 판매한다. 타 호텔에 묵으면 비용을 내고 픽업 및 드롭서비스를 신청해야 하지만 빌라스에 머물면 바로 라운딩에 나설 수 있으니 1석2조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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