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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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서울,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성료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12.0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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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수익금 일부 기부 통해 고객 동참 이끌어
콘래드 서울은 지난 10월 진행한 ‘콘래드 인 핑크(CONRAD in PINK)’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 제공/콘래드 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콘래드 서울은 지난 2일 콘래드 서울 박경숙 인사팀 전무와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진행한 ‘콘래드 인 핑크(CONRAD in PINK)’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를 위한 수술치료비 지원사업 및 캠페인 목적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콘래드 서울은 ‘유방암 예방의 달’인 지난 10월 ‘핑크 이즈 러브 패키지(Pink is Love Package)’를 선보이며 패키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해 패키지 이용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기부 동참과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

기금 전달 외에도 10월 한 달 동안 자체적으로 ‘콘래드 인 핑크(CONRAD in PINK)’ 캠페인을 실시해 전 직원이 유방암 예방캠페인의 상징인 핑크리본뱃지를 착용하고,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유방암 인식 제고를 위해 힘썼다.

한편, 콘래드 서울은 개관 이래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체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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