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앞두고 오감 자극 프랑스 음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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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앞두고 오감 자극 프랑스 음식 ‘눈길’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11.0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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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 호텔, ‘프렌치 고메 페스티벌’ 선봬
메이필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캐슬 테라스’는 연말연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행복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큐레이션 퀴진 ‘프렌치 고메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사진 제공/메이필드 호텔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메이필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캐슬 테라스’는 연말연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행복한 만찬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큐레이션 퀴진 ‘프렌치 고메 페스티벌(French Gourmet Festival)’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감을 자극하는 미식의 나라’라 불리는 프랑스 음식은 다양하고 특별한 요리뿐만 아니라 테이블에서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즐기는 식문화로 유명해 연말연시 풍성한 식탁을 장식하는 음식으로 손색이 없다.

프랑스 음식을 대표하는 달팽이요리 에스카르고, 닭고기와 채소를 와인에 부어 조려낸 코코뱅, 프랑스 남서부 요리로 오리고기를 자체 지방에 절여서 부드러운 육질이 일품이 오리 콩피,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전통음식으로 홍합, 양파 등을 백포도주에 쪄낸 물 마리니에르 등 특별한 프랑스 요리로 풍성한 연말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캐슬테라스는 오는 11월 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15인 이상 직장인 단체 모임을 대상으로 인원수에 따라 무료 식사권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로 더욱 풍성한 연말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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