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뷔페는 왜 연회장으로 변신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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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뷔페는 왜 연회장으로 변신했을까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08.2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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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50명 이상 예약시 카페로 단독 사용
신라스테이 카페는 회사모임, 동창회, 회갑, 돌잔치 등의 모임을 위해 50명 이상 예약할 경우 카페를 단독 사용할 수 있는 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제공/신라스테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신라스테이 뷔페인 ‘카페(cafe)’가 프라이빗한 연회장으로 변신한다.

신라스테이에 따르면 카페는 회사모임, 동창회, 회갑, 돌잔치 등의 모임을 위해 50명 이상 예약할 경우 카페를 단독 사용할 수 있는 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라스테이는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연회 운영을 돕기 위해 전문 지배인이 예약 및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문상담 지배인은 행사 규모에 따른 합리적인 가격대의 메뉴 제안은 물론 행사 준비의 다양한 팁도 제공할 예정이다. 월~금(09시~18시)까지 예약접수 및 상담을 진행한다.

연회에 빠질 수 없는 뷔페 메뉴 또한 다양하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주중 디너에 한해 생맥주도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신라스테이 카페는 높은 가성비에 호텔의 고급스러움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신라스테이 카페는 통창 구조에 탁트인 개방감과 자연 채광이 주는 특유의 포근함이 있어 각종 단체 행사를 열어 추억을 간직하기에 딱 좋은 곳이다. 특히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피에르 리소니(Piero Lissoni)가 디자인해 미니멀리즘의 모던하고 감각적인 분위기 가 연출돼 파티의 품격도 높일 수 있다.

아울러 신라스테이는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돌잔치를 예약할 시에는 고급 돌상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다.

소중한 아이의 첫 기념일인 돌잔치를 예약할 경우에는 신라스테이가 자체 제작한 80만원 상당의 돌상 차림과 포터 테이블을 무료로 제공하고 돌잔치를 편안하게 준비 할 수 있도록 행사 시간 중 최대 4시간 이용 가능한 스탠다드 객실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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