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지난 5월 2년 반 만에 재오픈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엔터테인먼트 바 ‘그랑아(Gran-A)’에서 8월 25일, 26일, 27일 3일간 8월 정기 이벤트 ‘하와이안 나이트(Hawaiian Nigh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목, 금, 토 3일간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8월 정기 이벤트는 각 요일마다 테마를 가지고 다양하게 진행된다. 먼저 25일 목요일은 ‘치맥데이’로 정해 좀 다른 치킨과 맥주로 한 여름 밤을 시원하게 보낸다.
기름기를 쏙 뺀 훈제 치킨과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 치킨 그리고 양념 치킨 등 세 가지의 치킨과 감자튀김을 한 플레이트에 담아 제공하며 클라우드, 하이네켄, 산토리니 생맥주 중 한 가지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26일 금요일은 그랑아의 무대를 외부인들에게 내어줘 특별한 무대로 채워진다. 3명의 하와이언 훌라댄스 팀이 하와이의 시원한 느낌을 전해주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열정적인 훌라댄스를 선보인다.
27일 토요일은 그랑아 전속밴드 ‘세븐데이즈(7dayz)’가 흥겨운 훌라댄스 공연을 준비해 그야말로 ‘하와이안 나이트(Hawaiian Night)’를 꾸민다.
그뿐만 아니라 8월 25일, 26일, 27일 3일간 9시 10분부터는 위스키 1+1 경매가 진행되며 10시 10분부터는 럭키드로우 및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이 진행된다.
엔터테인먼트 바답게 재미와 술을 모두 준비한 이번 8월 정기 이벤트 ‘하와이안 나이트(Hawaiian Night)’를 시작으로 그랑아에서는 매달 마지막 주 정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 치맥데이 입장권 3만7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