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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오픈대한항공, 1월 8일 오후 2시부터 접수 시작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1.07 16:49
대한항공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2019년도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 접수를 오는 1월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사진/ 대한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대한항공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2019년도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 접수를 오는 1월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이날 인터넷 홈페이지, 예약센터,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설 연휴 임시 항공편의 예약을 접수한다.

올해 설은 2월 5일로, 연휴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4일이다. 임시 항공편의 편성 일자는 설 연휴 이틀 전날인 1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의 하루 뒤인 7일까지며, 임시편이 추가되는 노선은 김포~제주, 김포~부산 2개 노선이다. 올해 추가된 임시편 공급규모는 32개 운항편에 대한 6,746석이며 전년 대비 공급석이 1,012석 늘어난 규모이다.

임시 항공편을 예약하는 고객은 지정된 구매시한까지 항공권을 구매해야 확보된 좌석의 자동 취소를 방지할 수 있어 반드시 기한 내에 항공권을 구매해야 한다.

델타항공, 네 가지 좌석 유형 장착한 첫 항공기 선보인다

지난 주말부터 델타항공의 일부 태평양 횡단 노선 및 대서양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새롭게 단장된 보잉 777-200ER기에서 델타 원 스위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델타 컴포트 플러스와 메인 캐빈을 모두 예매할 수 있게 되었다. 사진/ 델타항공

델타항공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더 넓은 선택권을 갖게 된다.

지난 주말부터 델타항공의 일부 태평양 횡단 노선 및 대서양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새롭게 단장된 보잉 777-200ER기에서 델타 원 스위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델타 컴포트 플러스와 메인 캐빈을 모두 예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조치는 상용 또는 레저 목적으로 여행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델타항공의 노력의 일환이다. 하나의 항공기에서 델타항공의 네 가지 타입의 좌석/객실 경험을 제공하게 됨으로써, 고객은 이전보다 더 다양하게 자신의 여행 계획에 맞춘 좌석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캐세이패시픽, 영국 프리미어 리그 및 홍콩 세븐스 패키지 출시

캐세이패시픽은 국내 축구 팬들을 위해 2018-2019 시즌 영국 프리미어 리그 상위 팀들의 빅매치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사진/ 캐세이패시픽

캐세이패시픽은 국내 축구 팬들을 위해 2018-2019 시즌 영국 프리미어 리그 상위 팀들의 빅매치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패키지에는 경기 관람권, 왕복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이 포함되며, ▲맨시티vs아스널(2/3) ▲맨시티vs 첼시(2/10) ▲맨유vs리버풀(2/24) ▲첼시vs토트넘(2/27) ▲아스널vs맨유(3/9) 총 5개 경기가 패키지 상품으로 준비되었다. 경기 별로 구매 및 출발기간은 상이하다.

특히 모든 관람권은 VIP 또는 프리미엄 좌석으로 마련되어 쾌적한 관람과 함께 다양한 VIP 혜택을 제공한다. 구단에서 제공하는 맥주, 와인, 코스 요리, 스낵 등 푸짐한 다이닝 서비스와 함께 기념품, 전용 바 및 라운지 이용 등의 풍성한 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제주항공, 기내 종이컵 등 친환경 재질로 변경

제주항공은 오는 1월15일부터 종이컵과 냅킨 등 기내에서 사용하는 일회용품을 친환경 소재 제품으로 바꾼다. 사진/ 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오는 1월15일부터 종이컵과 냅킨 등 기내에서 사용하는 일회용품을 친환경 소재 제품으로 바꾼다.

제주항공이 지난해 기내에서 사용한 일회용 종이컵은 840만 개.

친환경 소재의 종이컵은 표백하지 않은 천연 펄프를 사용하고, 종이컵 안쪽이 물에 젖지 않도록 하는 화학재료를 사용하지 않아 이에 따른 추가 공정과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 등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종이컵과 냅킨 재질 변경에 앞서 제주항공은 지난 12월부터는 기내 에어카페 상품 포장용 비닐봉투도 매립 후 90일 이내에 완전 분해돼 분리배출 대신 일반쓰레기로 배출 가능한 재질로 바꿨다.

또 탑승객이 텀블러를 이용해 에어카페 커피를 주문하면 1000원을 할인하고, 사내 카페인 ‘모두락’에서도 차가운 음료 판매에 사용하던 플라스틱 사용을 중단했다.

에어아시아, ‘슈퍼위크: 111 프로모션’ 실시

에어아시아는 7일부터 1주일간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 항공권을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에어아시아 슈퍼위크: 1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에어아시아

이 밖에 에어아시아는 7일부터 1주일간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 항공권을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에어아시아 슈퍼위크: 1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아시아 슈퍼위크’는 증가 추세에 있는 한국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특별 프로모션으로 1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국에서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 전 노선 항공권이 해당되며, 7일 새벽 1시부터 13일까지 일주일 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 운임 항공권은 국제선 편도 총액 운임 기준 △ 인천-클락은 6만 9000원부터, △ 인천-마닐라는 7만 9000원부터, △ 인천/부산/제주-쿠알라룸푸르는 8만 8000원부터, △ 인천/부산-칼리보(보라카이) 노선과 △ 인천-방콕(돈므앙) 노선은 모두 8만 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간편 환승으로 추가 체크인 없이 최종 목적지까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노선인 △인천-페낭, 랑카위는 16만 5000원부터, △인천-치앙라이는 18만 7000원부터, 신혼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인천-몰디브는 20만 3000원부터,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여행지인 △인천-콜롬보(스리랑카)는 20만 80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지방 출발 여행객들을 위한 특가 항공권은 △제주-싱가포르 13만 9000원부터, △부산-퍼스는 23만 3000원부터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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