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담은 겨울 여행, “패키지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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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담은 겨울 여행, “패키지로 떠나볼까?”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1.07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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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19 인기 여행지 TOP 10 기획전
여행으로 일상의 활력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여행사마다 여행자와 소통하며 매력적인 겨울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KRT 여행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시기이다. 이런 시기에 여행으로 일상의 활력을 더해보는 것은 어떨까. 여행사마다 여행자와 소통하며 매력적인 겨울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투어, 겨울 해외여행 핫플레이스 TOP10

하나투어는 자사의 항공 수요 8만 8000여 건을 분석해 18/19 겨울시즌 인기 여행지 순위를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했다. 사진/ 일본정부관광국

하나투어는 자사의 항공 수요 8만 8000여 건을 분석해 18/19 겨울시즌 인기 여행지 순위를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했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이번 겨울시즌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오사카(간사이) ▲방콕 ▲후쿠오카 ▲도쿄(나리타) ▲다낭 ▲신치토세(삿포로) ▲세부 ▲타이페이 ▲홍콩 ▲오키나와 순으로 나타났다.

높은 수요를 나타낸 지역은 동남아와 일본 등 대부분 비행시간이 짧은 단거리지역이다. 인기 여행지 중 단연 강세는 일본으로, 10위권 내에 5개의 도시가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이어갔다.

1위를 차지한 오사카, 3위를 차지한 후쿠오카, 4위를 차지한 도쿄는 사계절 내내 많은 여행객이 찾는 인기 여행지로, 겨울철에도 역시 높은 수요를 나타냈다. 사진/ 하나투어

그중 1위를 차지한 오사카, 3위를 차지한 후쿠오카, 4위를 차지한 도쿄는 사계절 내내 많은 여행객이 찾는 인기 여행지로, 겨울철에도 역시 높은 수요를 나타냈다. 특히 6위를 차지한 삿포로(신치토세)의 경우 일본의 겨울을 대표하는 지역으로, 아름다운 설경과 삿포로 눈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어 겨울철 인기 여행지에 이름을 올렸다.

2위를 차지한 방콕, 5위를 차지한 다낭, 7위를 차지한 세부 등 동남아지역의 인기도 눈에 띈다. 영하 10도 안팎을 오가는 추운 날씨의 영향을 받아 피한 여행지로서 동남아가 각광을 받은 결과다. 이 시기 동남아 대부분 지역은 여름 대비 낮은 기온과 맑은 날씨를 보여 더 편안하고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을 보인다.

한편, 하나투어는 2019 인기 여행지 TOP 10 기획전을 열어 하나투어가 추천하는 인기 여행지의 항공권을 특가로 판매한다. 오는 1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며 2019년 맞이하여 이벤트 기간 내 항공권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KRT, 포토북 증정 이벤트 실시

KRT 여행사가 여행이 끝나도 계속되는 추억을 위해 포토북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 KRT 여행사

여행지에서의 달콤한 추억은 지친 일상을 극복하는 동력이 된다. 이에 KRT 여행사가 여행이 끝나도 계속되는 추억을 위해 포토북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KRT와 Revivook이 함께하는 이번 특별 기획전은 오는 20일까지 보라카이 또는 세부 포토PACK 상품을 예약하고 출발한 선착순 500팀이 대상이다. 팀당 1매의 2만 원 상당 포토북 교환권이 증정되며 8x8 사이즈 하드커버 포토북 제작이 가능하다.

KRT 관계자는 “여행의 즐거움을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한 이벤트”라며 “아름다운 해변이 인상적인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눈부시게 푸른 세부 호핑투어, 망고 천국에서 즐기는 먹방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오래도록 기억하셨으면 한다”라고 설명했다.

KRT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1월 보라카이는 감소세를 보였는데 작년 6개월 폐쇄 이후 재개장하며 일 관광객 수를 제한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사진/ 필리핀 환경부

한편, KRT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1월 세부 출발 여행객이 전년 대비 약 32%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라카이는 감소세를 보였는데 작년 6개월 폐쇄 이후 재개장하며 일 관광객 수를 제한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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