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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여행은 여수 1박2일 ‘라테라스 풀빌라 호텔’ 리조트펜션 ‘로맨틱 패키지’로!여수 가볼만한 곳과 펜션 정보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1.07 13:5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 연인, 둘째 겨울외투, 셋째는 여수다. 사진/ 라테라스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 연인, 둘째 겨울외투, 셋째는 여수다.

그렇다. 여수는 따뜻하다. 인근 광주와 비교할 때 평균 기온이 4도에서 5도가량 높다. 이는 차가운 시베리아 공기가 순천 주암면를 넘으면서 세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여수는 따뜻하다. 인근 광주와 비교할 때 평균 기온이 4도에서 5도가량 높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자영업자 김동규(47) 씨는 새해 첫 여행지로 여수를 선택한 것에 대해 “여수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따뜻하기 때문”이라며 “이번에 내려가면 풀빌라리조트에서 푹 쉬다 올 생각”이라고 말했다.

여수해상케이블카, 아쿠아플라넷, 향일암, 오동도, 돌산공원, 이순신광장, 여수수산시장, 진남관, 낭만포차로로 유명한 여수지만 이국적인 리조트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여수 ‘라테라스’ 풀빌라 리조트는 숙박 자체가 목적인 리조트펜션이다. 사진/ 라테라스

여수 ‘라테라스’ 풀빌라 리조트는 숙박 자체가 목적인 리조트펜션으로 한겨울임에도 동남아 리조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인피니티풀을 즐길 수 있어 겨울방학 여행지로 추천된다.

수면이 바다로까지 뻗어나가면서 하늘과 맞닿은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인피니티풀은 섭씨 35도 온수를 공급하기에 기온에 관계없이 따뜻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수 바다로 밀려가는 눈부신 일몰을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전국 7대 인피니티풀로 꼽히는 여수 라테라스리조트는 인피니티풀 외에도 일본 온천을 방불케 하는 ‘자쿠지 노천스파’와 ‘히노끼사우나’를 완비, 겨울철에 방문하기에 가장 적합한 리조트로 인정받고 있다.

여수 라테라스리조트는 인피니티풀 외에도 일본 온천을 방불케 하는 ‘자쿠지 노천스파’와 ‘히노끼사우나’를 완비, 겨울철에 방문하기에 가장 적합한 리조트로 인정받고 있다. 사진/ 라테라스

겨울방학을 맞아 라테라스에서 ‘로맨틱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15만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1박 숙박, 온수풀, 자쿠지, 히노끼사우나, 2인 조식, BBQ그릴, 가운 2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기간은 12월 28일부터 1월 20일까지이며 선착순 50실 한정으로 예약을 마감한다. 라테라스 로맨틱 패키지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며 객실 예약은 전화로만 받는다.

라테라스는 여수여행과 1박2일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젊은 여성투숙객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 라테라스
겨울방학을 맞아 라테라스에서 ‘로맨틱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사진/ 라테라스

한편 라테라스 리조트는 여수엑스포, 이순신 광장, 오동도까지 15분 내로 이동 가능하며 여수공항에서는 차로 30분, 여수엑스포역에서는 10분이 소요된다.

호텔급 객실과 서비스로 방문객들에게 호평 받는 여수 호텔 라테라스 리조트는 이국적인 조망을 통해 국내에서 해외에 간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여수여행과 1박2일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젊은 여성투숙객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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