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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출근’ 강소라, 자출족으로 변신한 이유는?삼천리자전거, 전기자전거 팬텀제로 광고 온에어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3.08 20:02
삼천리자전거는 새롭게 모델로 발탁된 강소라와 함께 촬영한 전기자전거 팬텀제로 광고를 온에어 했다. 사진/ 삼천리자전거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삼천리자전거는 새롭게 모델로 발탁된 강소라와 함께 촬영한 전기자전거 팬텀제로 광고를 온에어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삼천리자전거 광고는 ‘라이딩 부담제로 팬텀제로’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언덕길뿐만 아니라 먼 거리도 전기의 힘으로 부담 없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묘사하며 전기자전거의 편리함과 유용성을 전했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광고 온에어를 기점으로 소비자들에게 전기자전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스마트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광고는 모델 강소라가 전기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자출족으로 변신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의 장점을 표현했다. 또한 전기가 밀어주는 힘으로 오르막을 쉽게 오르는 장면과 자전거 도로를 편하고 상쾌하게 라이딩하는 모습을 통해 장거리도 힘들이지 않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건강하고 밝은 분위기가 자사 이미지와 잘 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된 강소라는 이번 광고에서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자출족 모습으로 대중에게 전기자전거를 친숙하게 어필했다.

이번 광고에서 강소라가 출퇴근 시 이용하는 삼천리자전거 ‘팬텀제로ZERO’ 는 20인치 바퀴를 적용한 미니벨로 타입의 전기자전거다. 오는 3월 22일부터 시행되는 전기자전거 법 개정안에 따라 자전거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한 파워어시스트 방식의 제품이다. 헤드라이트부터 배터리까지 일체형으로 이어지는 스타일리시한 프레임 디자인이 돋보이며, 2018년형 제품의 배터리 용량은 6.5ah로1회 충전 시 최대 70km 주행 가능하다.

한편, 이번 강소라와 함께 한 이번 광고는 7일 주요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으며, 각종 온라인 비롯해 전국 영화관에서도 상영 중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 전기자전거를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편리하고 친숙한 제품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신규 광고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삼천리자전거 전기자전거의 친숙함과 특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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