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여행 전문가는 바로 우리” 호주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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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전문가는 바로 우리” 호주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개최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06.20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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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과 호주정부관광청,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부산서 진행 ‘호주 최신 정보 교류’
호주정부관광청이 한진관광 부산지점과 함께 호주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했다. 사진/ 호주정부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호주정부 관광청이 한진관광 부산지점과 함께 ‘호주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했다.

6월 13일 부산 더파티 법일동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5개 여행사 대리점,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6월 13일 부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5개 여행사 대리점,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2004년부터 도입된 호주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은 전 세계 여행사들의 피드백이 반영된 총 9단계의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사진/ 한진관광

국내에서는 2004년부터 도입된 호주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은 전 세계 여행사들의 피드백이 반영된 총 19단계의 모듈이 있으며, 프로그램 이중 5개의 모듈을 선택해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더불어 기존의 텍스트 위주의 정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프로그램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는 등 쌍방향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면 수료증 발급은 물론 호주정부 관광청 웹사이트 상 추천 여행사로 등록되고 스페셜리스트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호주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되면 수료증 발급은 물론 호주정부 관광청 웹사이트 상 추천 여행사로 등록되고 스페셜리스트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사진은 케언즈. 사진/ 호주정부관광청

또한 호주여행 시 다양한 할인 제공, 호주상품 홍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자료 제공, 호주 정부관광청 주요 행사에 우선권을 제공하는 등 여러 혜택을 가지게 된다.

이날 행사는 4시간 동안 프로그램 진행 및 한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최신 정보 제공 등 다양하게 이뤄졌으며, 동계시즌 진에어 호주 케언즈 전세기상품에 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기존의 텍스트 위주의 정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프로그램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는 등 쌍방향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한진관광

한진관광 이동근 미주/대양주 노선장은 “호주정부 관광청이 직접 교육하는 만큼, 현지 최신 정보들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워크샵 참여 대리점들이 호주 관광지에 대한 홍보활동을 통해 호주 수요가 더욱 활성화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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