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의 향수가 있는 꿈의 나라,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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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의 향수가 있는 꿈의 나라, ‘영국’
  • 김효설 기자
  • 승인 2016.08.30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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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런던 여행 적기, '자유롭게 즐기는 런던 6일'
런던의 명물인 타워 브리지는 대영제국이 절정기를 구사하던 1894년에 템스 강 하류에 빅토리아 양식으로 완성된 도개교이다. 다리 밑으로 대형선이 지나가면 90초 동안 팔자 모양으로 열린다. 사진 제공/하나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짧은 기간에 런던을 돌아볼 수 있는 패키지 상품, '자유롭게 즐기는 런던 6일'을 하나투어에서 선보인다.

긴 역사와 대자연을 품고 있는 팔색조의 나라, 영국. 어른들에게는 셰익스피어의 고향으로, 어린이들에게는 해리포터의 향수가 있는 꿈의 나라 영국을 가족과 함께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국회의사당의 동쪽 끝에 있는 첨탑, 빅벤은 영국과 영국국회의의 상징으로 좌측의 빅토리아 타워와 우측의 빅벤이 균형을 잘 이뤄 고딕양식의 완결을 보여준다. 사진 제공/하나투어

2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수도 런던은 귀족적 고풍과 현대적 활기가 공존하는 도시다. 런던은 유럽 여행을 시작하는 관문 도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곳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여행자가 이곳 런던에서 선택한다.

소호(SOHO)지구를 중심으로 두 개의 시로 나누어지는데 동쪽은 이스트 엔드로 서민적인 분위기를 접할 수 있으며, 서쪽은 웨스트 엔드로 귀족적이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대부분의 관광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런던에서 약 35km 떨어진 템스 강변 언덕 위 가파른 경사지에 세워진 윈저성은 귀중한 사료와 방대한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왕립도서관에 소장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초대형 데생이 유명하다. 사진 제공/하나투어

런던은 국제적이고 현대적인 특징과 잉글랜드적인 특징이 흥미롭게 복합되어 있어 이색적이며, 특히 왕조시대의 전통적인 의식에서부터 쇼핑, 오락 등 현대적인 낭만을 모두 갖춘 곳이다.

예전의 화려함과 명성이 조금은 쇠퇴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실용성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영국적인 활기가 넘쳐 흐르는 세계적인 도시이다.

세계 최대의 인류문화유산의 보고인 대영박물관은 루브르, 바티칸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힌다. 1759년 개관 이후 세계 각 국에서 인류의 문화유산을 모아 오늘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다. 사진 제공/하나투어

한편, 짧은 기간 컴팩트한 일정으로 런던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하나투어에서 선보였다. 유럽으로 휴가를 떠나고 싶지만, 긴 연차와 비싼 금액이 부담스러워 유럽여행을 망설였다면, 149만 원에 떠날 수 있는 하나투어의 상품을 이용하여 여행을 떠나보자.

'하늘 위의 날아다니는 호텔'로 불리는 대한항공 A380을 이용하는 이 상품은 런던 직항으로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옥스포드는 오랜역사를 지니고 있는 도시이며 도시 가운데서 사방을 둘러봐도 대학 건물로 이루어져 있어 대학가로 둘러쌓인 도시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옥스포드를 대표하는 대학은 베일리얼, 머턴 등이 있다. 사진은 옥스퍼드대학. 사진 제공/하나투어

9월 말부터 출발하는 이 상품은 믿을 수 있는 하나투어 현지 가이드와 함께하는 패키지 일정 2일과 자유 일정 2일을 결합하여, 원하는 여행을 만들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대영박물관과 영국의 대표 명문 대학인 옥스퍼드, 영국 왕실의 주말 궁전으로 사용되는 윈저 등 영국 방문 시 꼭 가봐야 할 여행지는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관광하고, 자유 일정 2일로 알찬 여행을 즐겨보자.

파운드화가 떨어진 이 시점, 영국 여행 더는 미뤄 두지 말고 바로 떠나보려면, 하나투어리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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