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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떠나는 겨울 속초여행! 문화유산 둘러볼까, 자연을 만날까?문화유산 코스, 자연생태 코스, 도시투어 코스 뭐든 좋아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2.10 17:00
산과 바다, 호수, 온천, 시장.. 속초에는 정말 많고 많은 명소가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산과 바다, 호수, 온천, 시장.. 속초에는 정말 많고 많은 명소가 있다. 또한 속초는 여행 콘셉트에 맞춰 문화유산 코스, 자연생태 코스, 도시투어 코스로 둘러볼 수 있어 다양한 여행이 가능하다.

문화유산에 관심이 있는 여행자라면 속초시립박물관, 아바이마을 위주로 둘러보자. 사진/ 한국관광공사속초

문화유산에 관심이 있는 여행자라면 속초시립박물관, 아바이마을 위주로 둘러보자. 속초의 다사다난한 역사 이면에는 북한과 가깝다는 점이 작용한다. 함경도 피난민들이 내려와 정주하면서 마을을 일군 청초동에서는 아직도 갯배가 운행돼 그 시절 그때를 추억할 수 있다.

속초는 여행 콘셉트에 맞춰 문화유산 코스, 자연생태 코스, 도시투어 코스로 둘러볼 수 있어 다양한 여행이 가능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또한 속초시립박물관을 방문하면 이북의 영향을 받은 가옥 등이 재현되어 있어 같은 민족이란 무엇인가 되새겨볼 수 있다. 자녀와 함께라면 석봉도자기미술관, 설악산자생식물원, 국립산악박물관, 설악씨네라마로 추천할만한 박물관 여행지이다.

자연의 숨결이 그립다면 설악해맞이공원, 영랑호, 청초호를 둘러보며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것도 좋다. 여기에 속초관광수산시장, 설악워터피아, 척산온천 등을 포함시키면 완벽한 속초 여행으로 만들 수 있다.

청초동에서는 아직도 갯배가 운행돼 그 시절 그때를 추억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속초에 왔다면 속초 숨은 맛집을 찾아나서 보자. 속초 동명항 소재 맛집 홍대포는 해산물과 삼계탕이 어우러져 건강 보양식으로 자리 잡은 해천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탕의 신’ 홍대포 맛의 비결은 닭 한 마리와 살아 있는 문어 한 마리를 통째로 넣어 국물을 진하게 뽑아내는 데 있다. 여기에 시중에서 귀한 키조개, 가리비, 전복까지 아낌없이 투척하니 한 냄비만 먹어도 기운이 솟는다.

홍대포는 해산물과 삼계탕이 어우러져 건강 보양식으로 자리 잡은 해천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속초맛집 DB

속초 가볼만한 곳 넘버원 ‘홍대포’는 해천탕 외에도 문어연포탕, 조개찜, 조개홍합탕의 메뉴를 통해 소비자의 기호에 충실히 부응하고 있다. 홍대포 음식들은 깊은 맛이 살아있으며 엄나무, 생강 등의 비법재료를 통해 잡냄새를 없앴다.

속초 홍대포 관계자는 “신선한 재료일수록 음식의 잡냄새가 적고 깊은 맛이 살아 있다”며 “여기에 온갖 보양 재료를 통해 맛의 깊이를 추구하니 현지인들이 저절로 입소문을 내준다”고 자랑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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