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리조트여행
완벽한 신혼여행은 완벽한 리조트가 만든다 ‘발리 리츠칼튼’넓고, 쾌적하고, 친절하고, 맛있는 리조트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1.03 11:28
리츠칼튼은 다른 설명이 필요 없지만 타 리조트가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 여러 개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동남아 여행지 가운데 인도네시아 발리는 우리나라 허니무너가 단연 사랑하는 섬이다. 타 여행지 대비 연예인의 신혼여행, 가족여행의 비중이 높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발리 내 호텔 엔 리조트는 700여개에 다다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많은 리조트 가운데 믿고 갈 만한 곳을 찾는다면 누사두아 단지에 있는 발리 리츠칼튼을 선두에 둘 수 있다. 리츠칼튼은 다른 설명이 필요 없지만 타 리조트가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 여러 개 있다.

발리인지 아마존인지 헷갈릴 정도로 무성한 열대숲이 리츠칼튼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먼저 리츠칼튼은 넓다. 넓어도 아주 넓다. 발리인지 아마존인지 헷갈릴 정도로 무성한 열대숲이 리조트단지 안에 자리 잡고 있다. 너무 넓어서 길을 잃을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고, 걷는 게 부담된다면 카트를 요청해 이동하도록 하자.

개인풀장까지 광활해 한 바퀴만 돌아도 선베드에 누워 쉬고 싶은 생각이 든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리츠칼튼은 휴식이다. 바다와 맞닿아 있는 인피니티풀은 세상의 끝을 향해 헤엄치고 싶게 만든다. 스파 센터의 하이드로 바이탈 풀은 어떤가. 결혼준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엄마의 손길처럼 어루만져준다. 개인풀장까지 광활해 한 바퀴만 돌아도 선베드에 누워 쉬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전 객실 스위트룸 이상으로 발리 최고의 룸컨디션을 선보이는 리츠칼튼. 사진/ 허니문리조트

리츠칼튼은 쾌적하다. 전 객실 스위트룸 이상으로 발리 최고의 룸컨디션을 선보인다. 리츠칼튼 고유의 서비스는 전 세계 리조트들이 벤치마킹할 정도로 정평이 났다.

6개의 레스토랑이 창출하는 진정한 미식의 세계는 경이로울 정도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리츠칼튼은 맛있다. 6개의 레스토랑이 창출하는 진정한 미식의 세계는 경이로울 정도다. 심지어 수영을 즐기면서 아침식사를 할 수도 있다. 호텔 직원이 바구니에 준비해 준 조식을 물 위에 띄워 놓고 느긋하게 아침을 들어보자.

해변가 일출전망대에서 아침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아메리칸, 인도네시아 현지식, 건강식 중 선택할 수 있는 이 특별한 조식은 객실에서 주문한 뒤 해변에서 제공받으면 끝.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밤 해변가의 브리지스 타파스 라운지의 벨벳 잔디밭은 야외 영화관이 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리츠칼튼은 재밌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밤 해변가의 브리지스 타파스 라운지(Breezes Tapas Lounge)의 벨벳 잔디밭은 야외 영화관이 된다. 무료 팝콘을 즐기며 편안한 자세로 누워 영화에 빠져보자. 원할 경우 맞춤형 칵테일, 프리미엄 와인, 타파스를 주문할 수 있다.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 박람회’를 방문해 리츠칼튼을 예약하면 클럽라운지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리츠칼튼은 혜택이 남다르다. 오는 1월 19일(토), 20일(일) 진행되는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 박람회’를 방문해 리츠칼튼을 예약하면 클럽라운지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5회 시그니처 음료, 선다우너 칵테일, 컨시어지 서비스, 맥주 및 하우스와인 무제한, 클럽수영장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하루 2회 세탁 무료 서비스까지. 리츠칼튼 예약은 행복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