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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리조트’ 필리핀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순수 국내자본에 의한 글로벌 호텔 브랜드 체인, 최고의 워터파크 시설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12.05 14:38
세부 막탄섬 라푸라푸 시에 위치한 제이파크 호텔은 순수 국내자본에 의한 글로벌 호텔 브랜드 체인이다. 사진/ 임요희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곧 다가오는 겨울방학, 아이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부모님에게는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고 싶다면 필리핀 리조트를 고려해보자.

필리핀 세부 지역은 11월부터 5월까지 건기로 동남아 특유의 덥고 습한 기분이 거의 없다. 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서 따스한 햇살을 만끽할 수 있어 겨울여행 최적의 여행지로 꼽힌다.

아이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부모님에게는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고 싶다면 필리핀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를 고려해보자. 사진/ 허니문리조트

세부 막탄섬 라푸라푸 시에 위치한 제이파크 호텔은 순수 국내자본에 의한 글로벌 호텔 브랜드 체인이다. 세부 최초의 워터파크 리조트로 미국 테마파크 전문 조성 기업 드림파크(Dream Park International)가 디자인했다는 자부심이 크다.

파도풀, 유수풀, 워터슬라이드에서 놀다보면 하루가 모자랄 정도이다. 커플 여행객이라면 해변 물놀이도 추천한다. 따뜻한 수온과 에메랄드 빛 투명한 바다, 깨끗한 모래사장은 커플들의 낭만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제이파크 파도풀, 유수풀, 워터슬라이드에서 놀다보면 하루가 모자랄 정도이다. 사진/ 임요희 기자

안전망이 쳐져 있고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지만 파도가 셀 때는 멀리 나가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해변 바에서는 시원한 음료나 달달한 칵테일 한잔을 곁들이며 라이브공연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다.

금요일 밤과 토요일 밤에 펼쳐지는 해변 불꽃놀이는 상상 이상으로 성대하다. 밤 8시 전후에는 되도록 해변에 나가거나 테라스에 대기해 있자. 좋은 추억거리가 되고도 남음이 있다.

따뜻한 수온과 에메랄드 빛 투명한 바다, 깨끗한 모래사장은 커플들의 낭만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한국인 여행객이 주를 이루다 보니 과거에는 프론트 데스크에 한국인 직원을 배치했으나 최근에는 현지인으로 구성된 직원이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프론트에서는 나쁘지 않은 환율에 달러를 현지화로 환전해주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아울러 최근 세부공항에 제이파크 전용 부스가 마련되어 호텔 픽업과 드롭이 훨씬 편리해졌다. 공항 출구 왼편에 자리 잡은 부스를 방문해 예약자 이름을 대면 직원이 친절하게 버스 탑승장까지 안내해준다.

인기 있는 외부투어로 보홀섬 컨트리투어, 호핑투어, 세부 시내투어가 있다. 사진은 보홀섬 초콜릿 힐. 사진/ 임요희 기자

세부의 제이파크는 총 557개의 객실 전체가 바다 전망이며 인테리어가 서로 다르게 제작되었다. 해변에 인접해 있고 수질도 나쁘지 않은 편이나 연식이 있는 만큼 객실 컨디션은 중급이다.

24시간 룸서비스, 워터파크, 피트니스, 사우나가 무료이며 로비에 있는 부스에 문의할 시 외부투어를 알선해준다. 인기 있는 투어로 보홀섬 컨트리투어, 호핑투어, 세부 시내투어가 있다.

조식이 진행되는 ‘아발론’은 일식, 중식, 현지식, 한식, 디저트로 이루어진 다양한 섹션을 준비해두고 있다. 사진/ 임요희 기자

그동안 필리핀 여행에서 부족함을 느꼈다면 아마도 미식일 것이다. 필리핀이 다른 동남아 지역인 태국, 대만에 비해 먹거리 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제이파크 아일랜드에서는 이 부분을 완벽하다고 할 만큼 보충해준다.

특히 조식이 진행되는 ‘아발론’은 일식, 중식, 현지식, 한식, 디저트로 이루어진 다양한 섹션을 통해 고객의 미각욕구를 충족시켜준다. 항공편의 경우 국영항공사인 필리핀항공에서 직항편을 운행 중이다. 총 4시간 소요.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숙박 문의는 가족여행, 신혼여행 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에 문의할 수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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