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단신/동정
시골투어, 가을여행지 추천 서산 9경 팸투어 실시서산시와 ‘가을여행 서산 대표 관광지’ 팸투어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9.06 17:34
수요일은 충남 서산시와 함께 가을 여행지 추천 서산9경 팸투어를 지난 29일~30일, 양일간 실시하였다. 사진/ 수요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은 충남 서산시(시장 맹정호)와 함께 가을 여행지 추천 서산9경 팸투어를 지난 29일~30일, 양일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수요일은 시골체험여행 플랫폼 ‘시골투어’를 통해 서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함께하는 가을여행지 테마 답사를 위해 여행작가, 여행매거진 기자, 여행전문 블로거 등을 초청 뜻깊은 행사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국내 여행지 중에서 아름다운 비경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서산의 9경으로 서산만의 풍경과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 더더욱 돌아보고 여행하기 좋은 서산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을 추천 여행지로 간월암, 개심사, 마애여래삼존상, 해미읍성, 서산 한우목장 등 서산9경을 답사하고, 서산버드랜드, 부석사,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송곡서원 등 서산 대표관광지를 탐방하였으며, 동부전통시장, 초록꿈틀마을에서 다양한 민속체험을 실시했다.

주식회사 수요일 김혜지 대표는 “가을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계절로 그중 서산9경과 함께하는 가을여행은 단연 으뜸이라 말할 수 있다. 이에 시골투어는 서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테마와 코스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여기어때, 올해 추석도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캠페인 진행

여기어때는 추석을 앞두고 외부인을 대상으로 한 선물 발송을 없애고, 들어오는 선물을 정중하게 거절, 반송하는 여기어때 클린캠페인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를 2년 연속 진행한다. 사진/ 여기어때

여기어때는 추석을 앞두고 외부인을 대상으로 한 선물 발송을 없애고, 들어오는 선물을 정중하게 거절, 반송하는 여기어때 클린캠페인 ‘마음만으로도 감사합니다’를 2년 연속 진행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여기어때는 구성원 부담을 줄이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지난해 설부터 이 같은 캠페인을 시행해 왔다.

제휴점을 포함한 모든 업무 파트너에 적용한다. 직원 개인 주소로 받는 외부 선물을 금지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로 선물이 도착할 경우 모두 반송 처리한다. 선물을 교류의 척도로 여기지 않고, 청렴한 기업문화를 세우겠다는 의미다. 사회에 뿌리내린 허례허식을 근절해 효율적인 의사소통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목적도 담았다.

회사 측은 “서로에게 부담되는 명절 선물을 주고, 받기보다, 고마운 이에게 더 많이 연락하고 만나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현장의 살아있는 의견에 귀 기울이고, 서비스에 반영하겠다”며 “인사치레 선물보다 서비스 개선과 숙박, 액티비티 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여기어때는 투명한 기업 활동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 중이다.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호텔여기어때는 업계 최초로 공사비 전자입찰시스템을 도입, ‘비용 부풀리기’를 방지한다. 또 대표와 임원진이 직원과 함께 경영 전략과 성과를 공유하는 ‘올핸즈미팅’를 격주로 개최하며, 투명한 소통 문화를 정립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특급호텔, 가을 고객 유치 위한 프로모션 경쟁 icon여름 시즌 인기 해외 여행지, 다낭·오사카·파리 ‘가을 여행’으로 이어질까? icon‘폭염 탓에’ 여름휴가지, 선선한 바람 쿨시티 급부상 icon천고마비의 계절, 특급호텔서 펼쳐지는 미식 향연 icon전문여행사가 추천하는 ‘가족여행’에 딱 맞는 워터파크 리조트 icon항공업계, 고객 밀착형 마케팅 승부수 icon가을을 알리는 유럽,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추천 여행 icon‘천혜의 비경! 동해안 평화여행’ 최고 기차 여행상품 선정 icon기은세, 홋카이도 지진 상황 전해… “지진 피해 심각, 전기·물 끊겨” icon관광청, 여행객 유치 위한 자국 알리기 나서 icon일본 태풍에 이어 삿포로 지진, ‘원전 피해 있을까’ 전전긍긍 “추석 연휴 일본 여행 걱정돼” icon일본 태풍 이어 규모 6.7 지진...한국인 관광객들 공포 icon9월 문 밖은 축제, 나들이로 어디가 좋을까 icon탤런트 ‘임채무’의 놀이공원 ‘두리랜드’ 한번 가볼까? icon6월 해외여행, 여행사 통해 선택한 해외여행지는 어디? icon[국내여행] 충청남도 서산 시골투어 (2) “가을 트레킹부터 역사ㆍ예술ㆍ체험 여행까지 한 번에” icon유럽 여행 계획한다면 놓쳐선 안 될 특가! icon한국민속촌, 가을축제 조선동화실록 8일 개막 icon항공권 가장 싼 요일은 언제일까? icon에어비앤비에서 가장 많이 예약된 트립 10가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