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잊게 만드는 로맨스 패키지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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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잊게 만드는 로맨스 패키지 따라잡기!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7.26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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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다이닝, 나이트라이프까지 한 곳에서 가능
로맨스 패키지의 8인의 선남선녀가 머문 숙소는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식 설비를 갖춘 숙소 또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사진/ 서울드래곤시티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지난 25일 성황리에 방영을 마친 ‘SBS 로맨스패키지 서울편(이하 로맨스패키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다가오는 휴가철,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SBS 로맨스패키지의 장소가 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선남선녀들의 데이트 코스를 따라가 보는 것은 어떨까.

설레는 마음으로 내일을 준비했던 그 곳,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노보텔 스위트는 서울드래곤시티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업스케일 레지던스 브랜드로, 모던하고 단정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진/ 서울드래곤시티

로맨스패키지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것은 마음에 드는 이성의 연락을 기다리거나 직접 찾아가는 모습을 통해 나타난 두근거림이었지만,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식 설비를 갖춘 숙소 또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8인의 선남선녀가 머문 숙소는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하 노보텔 스위트)이다. 노보텔 스위트는 서울드래곤시티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업스케일 레지던스 브랜드로, 모던하고 단정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깔끔함 뿐만 아니라 편리성도 더했으며 미니 주방과, 세탁기, 건조기도 갖췄다. 방에서 ‘핸디 스마트폰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충분한 휴식을 즐기며 장기간 머무르기 적합하다.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럭셔리한 식사, ‘알라메종(A La Masion)’

서울드래곤시티의 알라메종은 로맨스패키지 출연진들이 첫째날 바비큐 파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탐색했던 공간이다. 사진/ 서울드래곤시티

객실에서 여유를 즐기다 보면 허기가 지기 마련이다. 서울드래곤시티의 알라메종(A La Masion)은 로맨스패키지 출연진들이 첫째날 바비큐 파티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탐색했던 공간이다.

알라메종은 프렌치 퀴진에 한국적인 식재료를 접목한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 동서양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고급 티, 커피와 함께 홈메이드 베이커리, 다채로운 수입 와인을 폭 넓게 음미할 수도 있다. 무더운 여름철 차가운 허브티 2종과 함께 디저트 8종, 유기농 샌드위치 3가지가 포함 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별이 빛나는 서울 야경과 함께 한 잔, ‘킹스베케이션(King’s Vacation)’

서울드래곤시티 31층에 위치한 트렌디한 라운지 바, ‘킹스베케이션’은 로맨스패키지 속 8인의 남녀가 와인을 마시며 화려한 풀 파티를 즐긴 장소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사진/ 서울드래곤시티

배부르게 식사를 즐겼다면 야경을 감상하며 칵테일 한 잔을 기울일 차례다. 서울드래곤시티 31층에 위치한 트렌디한 라운지 바, ‘킹스베케이션’은 로맨스패키지 속 8인의 남녀가 와인을 마시며 화려한 풀 파티를 즐긴 장소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킹스베케이션에서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한강을 감상하며 유명 셰프와 바텐더, 소믈리에가 엄선한 다양한 음식 및 각종 칵테일 및 와인 등을 즐길 수 있다. 다음 달 30일까지 인상주의 거장 반 고흐와 폴 고갱의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 ‘망고를 든 타히티 여인’ 등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아트 칵테일’을 선보여, 색다른 칵테일과 함께 여름 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 국가대표 역도 선수 초청 응원 행사 개최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역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7월 26일 선수단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앰배서더 호텔 그룹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역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며 7월 26일 선수단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15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초대해 앰배서더 박물관을 관람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승리를 기원했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국내에 역도를 도입, 전파하고 ‘역도(力道)’라는 용어를 창안하신 고 문곡 서상천 초대 역도연맹회장의 장남인 고 서현수 회장이 세운 호텔 전문 그룹이다. 고 서현수 회장 역시 제12대 대한역도연맹회장을 역임했으며,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선대 회장의 뜻을 이어 현재 서정호 회장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후원과 지지를 통해 역도와의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제18회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역도 국가대표 선수들은 고 서상천, 서현수 회장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앰배서더 박물관 ‘의종관(義宗館)’을 관람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에서 함께 오찬을 하며 우승을 응원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 펼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25일 오전 8시 금천구 시흥사거리 앞 교차로 주변에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이 밖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25일 오전 8시 금천구 시흥사거리 앞 교차로 주변에서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은 대기오염을 줄이고, 구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금천구에서 지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알리고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금천구청을 중심으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금천구 녹색어머니회, 택시 조합 등 민관 합동으로 이루어졌다. 캠페인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 어깨띠를 매고 대중교통 이용의 날 캠페인을 알리는 안내문과 물티슈, 포스트잇 등의 홍보 판촉물을 배부하며 홍보에 나섰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과 금천구청은 “대중교통 캠페인이 활성화되는 날까지 매월 지속적으로 캠페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작은 노력과 실천이 모여 시민들의 인식이 변화되고 더 나아가 지구 환경을 살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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