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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여행]가족과 즐기는 태안 여름꽃 축제, ‘라벤더&빅토리아’꽃지 해안 공원 코리아 플라워파크에서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김태형 기자 | 승인 2018.07.09 18:46

꽃지 해안 공원에 조성된 코리아 플라워파크에서 여름 꽃축제, ‘라벤더&빅토리아’ 가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사진/ 코리아 플라워파크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2018 태안 세계 튤립 축제가 개최되었던 꽃지 해안 공원에 조성된 코리아 플라워파크에서 여름 꽃축제, ‘라벤더&빅토리아’ 가 열린다.

코리아 플라워파크에서 펼쳐지는 ‘라벤더&빅토리아’ 축제는 ‘해변에 핀 꽃’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여름철 피서객에게 다양한 화훼를 접할 기회를 마련한다.


올해 여름꽃 축제의 테마는 ‘라벤더&빅토리아’로 바다 물결이 아닌 향이 진한 푸른 꽃 물결로 보는 이에게 다가간다. 사진/ 코리아 플라워파크

올해 여름꽃 축제의 테마는 ‘라벤더&빅토리아’로 바다 물결이 아닌 향이 진한 푸른 꽃 물결로 보는 이에게 다가간다. 대표 품종으로 샐비어, 달리아, 국화, 마리골드 등이 식재되어 있으며, 시원하고 푸르른 바다를 벗 삼아 파란색 계통이 바탕이 되고 화초류들의 다양한 컬러로 지루할 틈이 없다. 여기에 각종 전시관에는 천사의 나팔, 피튜니아, 넝쿨성 식물들이 한껏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국적 풍경의 야자수 나무와 열대식물 전시관은 지중해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름철 바다로 피서 온 관광객들에게 흔히 말하는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을 다수 설치했다.

지난 6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측과 업무협약을 통해 전시장 한쪽에 해양유물을 접할 수 있다. 사진/ 코리아플라워파크

이 밖에도 지난 6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측과 업무협약을 통해 전시장 한쪽에 해양유물을 접할 수 있다. 바다에서 건져내 가치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옛 선조들의 숨결을 느껴 볼 수 있을 기회가 된다.

해가 저물면 LED로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들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은은한 빛 속에서 꽃과 함께 어우러지는 각종 조형물이 한여름의 밤, 파도 소리와 함께 낭만을 더해준다.

입장 요금이 9,000원이지만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저렴하게 축제장에 입장할 수 있어 태안을 찾는 많은 피서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 사진/ 코리아플라워파크

9,000원의 입장 요금이 있지만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저렴하게 축제장에 입장할 수 있어 바다를 찾는 많은 피서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

본 이벤트를 진행함에 있어 올 해 여름꽃 축제는 첫 개장을 맞이해 관람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벤트 할인 방법은 세 가지다. 첫 번째 ‘코리아 플라워파크’ 홈페이지를 캡처해 매표소에 인증하면 동반 3인까지 인당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이국적 풍경의 야자수 나무와 열대식물 전시관은 지중해 분위기를 자아내며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을 다수 설치했다. 사진/ 코리아플라워파크

두 번째는 코리아플라워파크 측면에 위치한 ‘꽃지 편의점’과 ‘플라워파크 카페’에서 2,000원 이상 물품 구매 후 영수증을 매표소에 제출하면 동반 3인까지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세 번째는 태안군 내 펜션 혹은 식당을 포함한 상가 이용 후 그 상가의 명함을 매표소에 제출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이 또한 2,000원 이 적용되며 매표소에서 티켓 구매 후 ‘플라워파크 카페’로 간다면 커피만 1,000원 할인된다.

추진위는 코리아 플라워파크 홈페이지와 각종 매체를 통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2018 태안 여름꽃 축제에 대한 문의는 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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