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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여수! 졸업 & 입학 기념 여행지, 게장 맛집으로 인기돌산공원 일대의 화려한 경관, 남해 야경 등 가족여행지로 최고인 여수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2.13 10:59
여수는 가까운 동료, 친구, 가족 단위로 모임 겸 여행을 즐기기 좋은 곳으로 오동도(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기나긴 겨울의 터널을 통과해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계절, 2월이다. 2월은 특별한 날이 많이 있는 달로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 연휴가 있고, 졸업과 입학식 그리고 연인들의 날이라 불리는 발렌타인데이도 있다.

행사가 많은 달인 만큼 2월에는 가족이나 친구끼리의 모임이 잦을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모임 때 만나 여행계획을 세웠는데 최근에는 여행지에서 모임을 열어버린다. 여수는 가까운 동료, 친구, 가족 단위로 모임 겸 여행을 즐기기 좋은 곳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기나긴 겨울의 터널을 통과해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계절, 2월이다. 동백꽃이 지천인 여수 오동도를 방문하면 어떨까. 사진/ 여수시

여수 돌산대교과 돌산공원 일대의 화려한 경관, 남해의 야경은 국내 바다 여행지 중 최고의 낭만으로 꼽히며 청정해역, 물의 도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여수 앞바다에서 잡아들인 싱싱한 해산물 요리 역시 여행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가족 간 졸업과 입학 축하여행을 떠나왔거나, 연인끼리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러 왔다면 여수 맛집 ‘여수 게장나라’의 문을 두드려보자. 여수 맛집 ‘여수 게장나라’는 현지인도 찾는 여수맛집으로, 명절 연휴 여수 관광지 여행과 식도락을 동시에 즐기기 적합한 곳이다.

여수 돌산대교과 돌산공원 일대의 화려한 경관, 남해의 야경은 국내 바다 여행지 중 최고의 낭만으로 꼽힌다. 사진/ 여수시

여수맛집 ‘여수게장나라’의 주 메뉴로 갈치조림, 여수돌게장, 그리고 제철을 맞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무한리필 굴 구이가 준비되어 있다. 무엇보다 여수맛집 ‘여수게장나라’는 건물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여수 스카이뷰와 함께 탁 트인 국동항을 바라보는 재미이 뛰어나다.

여수맛집 ‘여수게장나라’ 또 하나의 인기 메뉴로 게찜이 있다. 1층 대게수산에서 싱싱한 생물 대게, 킹크랩, 랍스타를 고르면 3층 식당에서 찜요리로 제공한다.

여수해상케이블카에서 볼 수 있는 크리스탈 케빈을 여수맛집 ‘여수게장나라’에서는 아찔한 높이로 직접 즐길 수 있다. 사진/ 여수시

여수맛집 ‘여수게장나라’ 코스요리는 한번 먹으면 꼭 다시 찾게 되는 메뉴로 전라도 고유의 푸짐한 한상으로 준비되어 있다. 무엇보다 여수의 별미로 손꼽히는 여수돌게장과 여수돌산갓김치는 여수 아니면 제 맛을 느낄 수 없는 음식이다.

여수맛집 ‘여수게장나라’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게장을 담그고 김치를 만들고 있으며 알맞은 숙성과정을 거쳐 손님상에 제공한다. 여수맛집 ‘여수게장나라’ 여수돌게장과 여수돌산 갓김치는 포장판매도 가능하다.

여수 맛집 ‘여수 게장나라’는 현지인도 찾는 여수맛집으로, 명절 연휴 여수 관광지 여행과 식도락을 동시에 즐기기 적합한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여수맛집 DB

여수맛집 ‘여수게장나라’ 3층 식당의 경우 식사를 하면서 스카이워크도 구경할 수 있는데, 여수 국동항은 낮에 보는 느낌과 밤에 보는 느낌이 다른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여수해상케이블카에서 볼 수 있는 크리스탈 케빈을 이곳에서는 아찔한 높이로 직접 즐길 수 있다. 궁금하면 방문해볼 것!

여수맛집 ‘여수게장나라’에서는 졸업과 입학을 맞이한 자녀들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월 14일부터 3월 4일까지 졸업자와 입학자(증빙서류 필수지참) 포함, 4인 이상이 ‘돌솥갈치조림정식’ 주문 시 10% 할인서비스(테이블 당 적용)를 제공한다.

가족 간 졸업과 입학 축하여행을 떠나왔거나, 연인끼리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러 왔다면 여수 맛집 ‘여수 게장나라’의 문을 두드려보자.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여수맛집 DB

여수게장나라 관계자는 “이번 할인이벤트는 발렌타인데이, 그리고 설 명절, 졸업,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고객의 행복을 조금이라도 같이 축하해 주는 마음에서 맛과 함께 소소한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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