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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송은이 사단, 문래동에 떴다! 돼지갈비 맛집과 볼링장 실명대한민국 4대 기획사가 SM·YG·JYP·송은이?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2.12 17:46
문래동은 철공소와 예술촌이 공존하는 독특한 골목길로 ‘문래창작촌’이라 불린다. 사진/ 청색종이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지난 11일(일) 방송된 JTBC 예능 ‘밤도깨비’에 송은이 사단이 출연, 방송 분량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쳤다.

김숙, 김생민, 셀럽파이브 등 비보티비 기획자로도 활발히 활약하고 있는 송은이는 대한민국 4대 기획사 SM·YG·JYP·송은이로 발돋음하기 위해 부단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라고.

송은이는 이날 믿고 본다는 국내 개그우먼 박지선, 오나미, 김민경을 즉석에서 섭외, 문래동 갈빗집과 볼링장을 연달아 방문하며 행복한 서울여행을 즐겼다.

국내 많은 벽화마을이 계획도시 풍경을 연출하는 것에 반해 이곳 벽화는 들쑥날쑥 불쑥 난데없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한편 문래동은 철공소와 예술촌이 공존하는 독특한 골목길로 ‘문래창작촌’이라 불린다. 지하철 2호선 문래역 7번 출구로 나와 200m가량 직진하다 보면 당산로와 도림로가 만나는 교차로가 나오고 문래창작촌 안내판이 보인다.

예술촌의 시작점인 이곳은 일제강점기, 방적공장이 들어서면서 대규모 공장단지를 이룬 곳으로 방적기계를 뜻하는 ‘물래’가 그대로 지명으로 굳은 곳이다.

방적공장을 필두로 철강공장, 철공소도 이곳에 뿌리내리기 시작했는데 현재는 싼 작업실을 찾아 나선 예술가들이 하나둘 모여들면서 도시 전체가 문화집단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싼 작업실을 찾아 나선 예술가들이 하나둘 모여들면서 도시 전체가 문화집단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책 파는 서점이면서 같은 이름의 출판사 사무실이기도 한 ‘청색종이’. 사진/ 청색종이

국내 많은 벽화마을이 계획도시 풍경을 연출하는 것에 반해 이곳 벽화는 들쑥날쑥 불쑥 난데없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문래동의 이런 독특한 분위기는 이곳에 입주한 예술가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마을을 꾸몄기 때문으로 관공서가 주도한 벽화마을과 같을 수가 없다.

현재 문래동에는 100여 개의 작업실에 200여명의 예술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불쑥 들어가 차 한 잔 마시고 싶은 카페와, 성격 있는 독립서점도 여러 곳 된다.

그중 책 파는 서점이면서 같은 이름의 출판사 사무실이기도 한 ‘청색종이’는 소설, 철학, 시, 음악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열어 세간의 이목을 끈 곳.

철가루로 목이 칼칼해진 블루칼라들의 저녁 회식을 책임지던 맛집 ‘송원마포돼지갈비’. 사진/ 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들은 먹사부 김민경의 지휘 아래 송원마포돼지갈비에서 즐거운 먹방 타임을 가졌다. 사진/ 밤도깨비 캡처

문래역 1번출구에서 나와 문래근린공원을 끼고 직진하다가 사거리에서 우회전하면 근로자회관 사거리에 이르게 된다. 이곳에 문래동 맛집 ‘송원마포돼지갈비’가 있다.

TV 예능 ‘맛있는 녀석들’에도 소개된 적이 있는 이곳은 철가루로 목이 칼칼해진 블루칼라들의 저녁 회식을 책임지던 맛집. 돼지갈비는 1만2000원, 무채비빔밥은 2000원이다.

밤도깨비들은 먹사부 김민경의 지휘 아래 송원마포돼지갈비에서 즐거운 먹방 타임을 가졌는데 박지선이 박성광과 썸 탄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놀래켰다.

송은이, 박지선, 오나미, 김민경은 문래동 또 하나의 핫플레이스 ‘동양볼링장’을 찾아 실력겨루기에 나섰다. 사진/ 밤도깨비 캡처

이후 송은이, 박지선, 오나미, 김민경은 문래동 또 하나의 핫플레이스 ‘동양볼링장’을 찾아 실력겨루기에 나섰다. 그러나 네 여성은 볼링보다 옆 라인의 훗남들에게 더 관심을 보였는데 스트라이크를 터뜨릴 때마다 스킨십 세리머니에 도전하는 등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방송 말미 오나미와 김민경이 빠지고 김숙과 안영미가 새롭게 합류, 다음 주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다음 주는 강릉편이라고 한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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