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르고 있는 두 마리 반려묘 모두 길고양이였다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최근 방송을 통해서 길고양이 관련 이슈가 계속 나오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추운 겨울, 갈 곳이 없는 고양이들이 대거 동사해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레이싱모델 곽하윤이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기르고 있는 두 마리 반려묘에 관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곽하윤은 “원래 둘 다 길고양이였다”며 “밀크는 임신했을 때 집으로 데려왔고, 홍실이는 새끼 때 길에 버려졌었는데 다행히 건강하게 잘 지내주고 있다”고 말해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또한 “둘 다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겼지만” 반려묘들은 건강하며 “이들의 건강함은 오래 전부터 길고양이를 돌봐주셨던 어머니의 정성”이라는 글에서 곽하윤 가족들의 반려묘에 대한 사랑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했다.
곽하윤은 이전에도 몇 번 동물보호법과 동물학대 처벌법을 강화해야 한다며 길고양이 학대반대와 유기동물 보호에 관한 글을 제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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