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안 그래도 핫한 강릉 앞바다가 tvN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소문나면서 한층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도깨비는 끝났지만 드라마가 남긴 여운을 즐기기 위한 발길은 줄지 않는 추세다.
도깨비를 촬영한 구체적인 장소는 주문진 해변과 영진 해변 사이에 있는 작은 방파제로 하늘과 맞닿은 푸른 바다가 절경을 이루는 곳이다.

주문진 해변까지 이어지는 이곳 바다는 경치가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파도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산책을 즐기거나 해안가를 따라 드라이브에 나서도 좋다.
한편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는 도깨비 주인공들이 다녀간 장소에서 공유, 김고은과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주문진방파제에 들렀다면 친구끼리 혹은 연인끼리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보자.

도깨비가 뜨기 이전에 강릉에는 또 하나 유명한 드라마 촬영지가 있다. 일출 명소 정동진은 ‘도깨비’만큼이나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아직도 많은 이들이 추억을 회상하기 위해 주문진을 찾는다.
강릉은 볼거리가 많은 만큼 먹거리도 풍성하다. 강릉 주문진 맛집 ‘대영유통’은 동해에서 게를 직접 잡아 판매하는 선주 직판으로 시세보다 30~40%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대게를 즐길 수 있는 집이다.

강릉 주문진 맛집 ‘대영유통’에서는 대게를 주문하면 아바이순대, 오징어초무침, 활어회, 물회 등 동해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요리를 곁들이찬으로 제공한다. 이런 찬들은 따로 주문해서 먹어도 손색없는 일품요리로 하나하나 정성이 깃들어 다 맛있다.
강릉 주문진 맛집 ‘대영유통’에서는 식사가 끝날 때쯤 게딱지 볶음밥을 제공,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현지인도 강릉 맛집 추천으로 대영유통을 언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