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명소 강릉 주문진 여행, 정동진 불꽃놀이 보고 맛집 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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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명소 강릉 주문진 여행, 정동진 불꽃놀이 보고 맛집 들르고
  • 임요희 기자
  • 승인 2016.12.30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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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자정 불꽃놀이로 약 10분간 정동진 환해져
매년 1월 1일 자정이면 강릉 정동진에서는 모래시계 회전식과 함께 여행자와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정동진 해돋이축제’가 펼쳐진다. 사진/ 정동진 해돋이축제 홈페이지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끝없이 펼쳐지는 수평선 너머로 지우고 싶은 기억들을 흘려보내고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해를 맞이해보자. 강원도 강릉, 주문진, 정동진 일대는 우리나라에서 첫째가는 일출 명소로 해산물 맛집까지 한 번에 탐방하고 올 수 있는 동해여행 코스다.

고운 모래 백사장, 너울대는 흰 파도가 아름다운 강릉 정동진은 지금 2016년을 보내고 2017년을 맞이하느라 연중 가장 분주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오랜 시간 바람과 파도에 깎여 절경을 이루는 기암괴석을 감상하며 나무 데크 산책로를 걸어보자. 사진/ 강릉시

매년 1월 1일 자정이면 강릉 정동진에서는 모래시계 회전식과 함께 여행자와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정동진 해돋이축제’가 펼쳐진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어둔 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로 약 10분간 정동진을 환상의 공간으로 변신시킬 예정이다.

불꽃놀이 외에도 정동진 축제에서는 초청가수 공연, 방문객 및 주민 노래자랑대회 등이 펼쳐져 많은 볼거리를 선사한다. 떠오르는 해와 함께 새로운 한 해를 설계한다면 긴 인생을 살아가는 중 뜻 깊은 하루로 기억될 것이다.

그밖에 강릉을 대표하는 경관으로 주문진 하얀 등대 너머 위치한 소돌 아들바위공원이 있다. 오랜 시간 바람과 파도에 깎여 절경을 이루는 기암괴석을 감상하며 나무 데크 산책로를 걷는다면 어느 때보다 기억에 남는 새해 아침이 될 것이다.

강릉 주문진 맛집 ‘다물선 횟집’에서는 생선의 결을 따라 횟감을 두툼하게 썰어 씹는 맛을 더했다. 사진/ 임요희 기자

강릉 주문진 맛집 ‘다물선횟집’은 동해 일출을 감상한 뒤 들르기 좋은 맛집이다. 강릉 주문진 맛집 ‘다물선 횟집’에서는 생선의 결을 따라 횟감을 두툼하게 썰어 씹는 맛을 더했는데 이렇게 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욱 진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또한, 강릉 횟집 ‘다물선횟집에서는 전복과 문어, 새우, 낙지, 멍게, 오징어 등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 모둠 곁들이찬을 제공, 음식으로 겨울을 즐길 수 있게 했다. 그밖에 다물선에서는 회무침, 초밥, 과일 샐러드, 돈가스, 조개젓, 고구마 맛탕 등 정갈하고 푸짐한 메뉴를 곁들이찬으로 올리고 있다.

강릉 횟집 ‘다물선횟집에서는 전복과 문어, 새우, 낙지, 멍게, 오징어 등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 모둠 곁들이찬을 제공, 음식으로 겨울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사진/ 임요희 기자

강릉 주문진 횟집 ‘다물선횟집’ 관계자는 “다물선은 주문진항 입구에 위치해 있어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위해 맛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릉 주문진 맛집 ‘다물선횟집’에서 제공하는 모든 해산물은 주문진에서 공수한 재료만 사용해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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