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또같이’ 전주여행 허영란, 20년 만의 재회 “너무 뵙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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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또같이’ 전주여행 허영란, 20년 만의 재회 “너무 뵙고 싶었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2.0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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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이후 전주 여행 중 오랜만에 대면
허영란과 박미선이 20년 만에 재회했다. 사진/ tvN '따로또같이'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따로 또 같이' 세 부부가 전주에서의 마지막 여행을 즐겼다.

박미선-윤정수는 3일 방송된 tvN 예능 '따로 또 같이'에서는 세 부부의 전주 여행지를 급습했다.

박미선은 심진화, 김정임, 허영란의 숙소에 들러 "예쁘게 입고 요 앞 카페로 오라"고 했다. 심진화와 김정임은 민낯이 오픈됐고, 허영란은 남편 김기환을 통해 들었다.

가장 먼저 도착한 아내는 허영란. 박미선과는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이후 약 20년 만의 재회다.

박미선과 허영란은 "진짜 오랜만에 본다"며 반가워했다. 허영란은 반가운 마음에 "너무 뵙고 싶었다"면서 눈물까지 보였다.

박미선은 "아기 때 봤었는데"라고 말했고, 허영란은 "고등학교 때 봤다. 지금은 마흔이 됐다"고 답했다. 또 허영란은 "선배님이 나온다고 해서 '따로 또 같이'에 나왔다"고 덧붙였다.

심진화, 김정임도 카페에 도착했고, 김정임은 허영란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정임은 "늙어서 나온 눈물"이라며 찬바람 때문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허영란과 박미선 등은 여고시절을 추억하며 사진관을 찾았다. 사진/ tvN '따로또같이'

이들은 교복을 입고 사진관을 찾았다. 각자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사진 속에서는 각 연예인들의 별명이 하나씩 적혀있었다. 이때 MC가 허영란에게 “별명이 허수아비였냐”고 물었다.

허영란은 “허수아비, 명란젓이 별명이었다. 정말 싫더라”고 말했다. 남편 김기환은 “옛날과 똑같은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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