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통계·조사
지난 10월 여행사 이용해 떠난 해외여행객이 선택한 “가볼 만한 곳은?”여행사 통해 일본여행 선택 가장 많아... 중국, 베트남, 유럽 순으로 조사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1.08 11:39
2018년 10월 여행사를 통해 해외여행을 즐긴 한국인 여행자는 159만 4345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일본정부관광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2018년 10월 여행사를 통해 해외여행을 즐긴 한국인 여행자는 159만 4345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행업협회가 발표한 2018년 10월 여행사 통계에 따르면, 패키지 상품을 구매한 여행자가 68만 4937명, 단품상품 여행자는 82만 3849명이 여행사를 통해 해외여행을 떠났다.

2018년 10월 국제선 티켓 판매실적 역시, 153만 1127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8%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이중 항공권을 152만 6970명(99.7%)으로 선박권 이용자를 크게 앞섰다.

목적지로는 일본 33만 5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 26만 8661명, 베트남 17만 1170명, 유럽 16만 5732명, 태국 10만 3898명 등으로 조사됐다. 사진/ 일본정부관광국

목적지로는 일본 33만 522명(21.6%)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 26만 8661명(17.6%), 베트남 17만 1170명(11.2%), 유럽 16만 5732명(10.9%), 태국 10만 3898명(6.8%) 등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미주, 필리핀, 대양주, 대만, 홍콩이 이었으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동, 인도, 아프리카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10월 동안 여행사가 유치한 외국인 실적도 발표했다. 10월 외국인 유치인원은 26만 4837명으로 전년 대비 50.9%가 증가했다.

10월 동안 여행사가 유치한 외국인 실적도 발표했다. 10월 외국인 유치인원은 26만 4837명으로 전년 대비 50.9%가 증가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유치 국가별로는 일본 9만 2342명으로 가장 많은 여행자가 한국을 찾았으며, 대만 2만 6672명, 베트남 2만 2985명을 기록했다. 다만 중국 여행자는 2만 1300명에 그쳐 더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상품별 외국인 유치인원은 패키지 상품별로 일반패키지 20만 4368명(77.2%)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센티브 1만 8889명(7.1%), 비즈니스 2167명(0.8%), 교육여행 542명(0.2%) 순으로 나타났다. 단품상품 판매의 경우 숙박 1만 7779명(6.7%), 국내교통 1만 5866명(6.0%), 환승관광 5226명(2.0%) 순이었다.

한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선호한 여행상품은 자연/풍경 10만 7521명으로 52.6%를 차지했으며, 문화/역사 6만 1439명(30.1%)으로 나타났다. 크루즈관광 2만 37명, 안보관광 8504명, 스포츠/레저 6710명, 의료관광은 157명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선호한 여행상품은 자연/풍경 10만 7521명으로 52.6%를 차지했다. 사진은 명성산. 사진/ 한국관광공사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