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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호텔 최대 55% 할인, 크루즈 여행 단독특가 판매 등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1.03 15:56
에바종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혹은 새롭게 떠오르는 해외여행지의 인기 호텔과 리조트를 최대 55% 할인가에 선보인다. 사진/ 에바종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새해를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쏟아지고 있다.

해외여행지의 인기 호텔과 리조트 최대 55% 할인

3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에바종은 2019년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새해맞이 여행지를 추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에바종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혹은 새롭게 떠오르는 해외여행지의 인기 호텔과 리조트를 최대 55% 할인가에 선보인다.

베트남의 보물이자 세계적인 휴양지로 사랑받는 다낭은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2019년에도 그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낭에서 휴양과 레저를 겸비한 곳을 찾는다면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가 제격이다.

650m에 이르는 전용 비치와 5개 수영장, 무료로 제공되는 데일리 액티비티 등을 갖춰 가족 여행은 물론 허니문 여행지로도 훌륭하다. 여기에 레스토랑과 바, 클럽 라운지, 스파 등이 완벽한 휴식을 보장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2-6인 조식과 건식, 습식 사우나, 자쿠지, 풀 등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4박 패키지는 2-4인 조식, 공항과 호텔 간 왕복 픽업 서비스와 함께 2-4인 디너도 투숙 기간 중 1회 제공한다. 또 리젠시 스위트 객실 예약 시 리젠시 클럽 베네핏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해외여행의 문턱이 점점 낮아지면서 남들이 가 보지 않은 이색 여행지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와 ‘태국의 문화 수도’ 치앙마이가 뜨고 있다.

고산 지대와 인도양을 아울러 다채롭고 때묻지 않은 자연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스리랑카는 고대 불교문화와 유네스코 지정 유산 등 볼거리가 많고 다양한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케이프 웰리가마>와 <실론 티 트레일>는 이 모든 스리랑카의 매력들을 발견하기에 충분하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케이프 웰리가마>는 2인 조식 서비스를, <실론 티 트레일>은 조식과 3코스 중식, 4코스 디너 등이 포함된 2인 올인클루시브 서비스와 전문가를 동반한 차 농장 및 공장 투어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해외 크루즈 여행 단독특가 판매

G마켓은 다양한 지역별 크루즈 여행 단독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 G마켓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은 다양한 지역별 크루즈 여행 단독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크루즈 여행은 여행자가 수면을 취하는 동안 다음 기항지로 이동하기 때문에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경우에도 피로도가 낮고, 특급호텔 수준의 객실과 하루 최대 6회의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최고급 스파, 수영장 시설과 뮤지컬, 마술 등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 면세점, 키즈카페, 골프, 스케이팅 등 다양한 부대시설 및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여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탐나는 크루즈’, ‘아모르파티’ 등 다양한 TV프로그램에서도 크루즈 여행이 소개되면서 ‘크캉스(크루즈 바캉스)'족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런 흐름에 맞춰 G마켓은 올해 6월~8월에 출발하는 일본 크루즈 여행 상품을 단독특가(성인 2인 당 1개 객실 사용 기준/항만세 별도)에 판매한다.

부산출발-부산도착 일본 크루즈 여행 5일/6일 상품은 선예약 특가로 성인 1인 기준 80만 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12세 미만 아동 2인까지 무료로 여행이 가능하고, 무료 어린이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여름방학 시즌에 아이와 함께 여행하려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밖에도 겨울철 크루즈 여행을 떠나기 좋은 동남아시아를 비롯, 대표적인 크루즈 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유럽, 알래스카/ 미주 등 다양한 지역별 크루즈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상품에 따라 제휴카드 할인 및 여행 할인쿠폰 등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 유료 멤버십 ‘스마일클럽’ 회원은 10% (최대 20만 원)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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